中 국영은행 달러예금 이자 낮춰…위안화 약세 방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중국의 주요 국영은행들이 한달새 두 번째로 달러예금 이자를 낮췄다.
5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소식통들은 당국이 위안화 가치 하락을 저지하려는 노력을 강화함에 따라 국영은행이 달러예금 금리를 지난 1일부터 인하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대형 국영은행 5곳의 달러예금 금리 상한은 기존 4.3%에서 2.8%로 조정됐다.
현재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예상보다 낮은 기준환율 고시에 0.13% 내린 7.2437위안을 기록 중이다.
jhm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