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 "달러화, 내년 말까지 완만한 약세 예상"
  • 일시 : 2023-07-05 13:45:53
  • BofA "달러화, 내년 말까지 완만한 약세 예상"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달러화 가치가 내년 말까지 완만한 약세를 보일 것이라고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전망했다.

    5일 포렉스라이브에 따르면 BofA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이같이 전망하고 유로-달러 환율이 내년 말까지 1.15달러 부근에서 거래될 것으로 전망했다.

    BofA는 "일부에서 기술 발전이 생산성 성장에 기여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지만 달러화 전망에 강한 생산성 성장을 상정하지 않고 있다"면서 "미국은 중기적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다.

    BofA는 내년 말 이후에는 유로-달러 환율이 공정가치를 향해서 오를 것이라면서 1.20달러대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1시42분 현재 유로-달러는 1.08755달러에 거래되며 보합권에서 움직였다.

    [출처:연합인포맥스]


    sm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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