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금중개, 대한적십자사 'ESG 실천기업' 동참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한국자금중개가 대한적십자사에서 주관하는 'ESG 실천기업'에 참여했다.
6일 한국자금중개는 전일 대한적십자사 정기후원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꾸준히 나눔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패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국자금중개는 매월 일정 금액으로 서울지역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을 지원했다.
정기후원금은 서울 지역의 위기 가정과 취약계층에 전달되며 아동과 청소년, 노인, 이주민 등 대상별로 맞춤형 통합지원으로 생계와 의료비, 교육비로 사용한다.
우해영 한국자금중개 대표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자립할 수 있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기여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자금중개는 국내 최대 자금·외환 중개회사로, 금융기관 간 환매조건부채권(RP), 외환, 채권, 파생상품 거래의 중개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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