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금리, 긴축 의지 재확인에 亞서 상승 지속
![[출처: 연합인포맥스]](https://newsimage.einfomax.co.kr/AKR20230706063100016_13_i.jpg)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6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국채금리는 상승세를 지속했다.
간밤 미국 금융시장이 독립기념일 휴장을 마치고 열린 가운데 국채금리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지속적인 금리 인상 기조를 확인하며 매도 우위의 흐름을 보였다.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7분 현재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전장 대비 1.10bp 오른 3.9485%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2년물 금리는 0.46bp 오른 4.9596%, 30년물 금리는 1.07bp 상승한 3.9416%에 거래됐다.
간밤 미 국채금리는 상승했다.
지난 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올해 지속적인 금리 인상 의지를 확인한 영향을 받았다. 지난 6월 연준은 1년 5개월 만에 금리 인상을 멈췄으나 의사록에는 "거의 모든 참석자가 올해 추가 인상이 적절하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10년물과 2년물 격차는 전 거래일 마이너스(-) 106.7bp에서 -100.5bp로 역전 폭이 유지됐다.
연방기금 금리선물시장은 연준이 7월에 25bp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을 88.7%로 높였다.
달러화 가치도 소폭 상승세를 이어갔다.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나타낸 달러 인덱스는 전장 대비 0.03% 상승한 103.382 부근에서 등락했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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