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5월 경상수지 1조8천624억엔 흑자…예상치 하회(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의 5월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10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일본 재무성은 5월 경상수지가 전년 대비 140.8% 증가한 1조8천624억엔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1조8천845억엔, 전월치인 1조8천950억엔을 밑도는 수치다.
상품 및 서비스수지 적자는 1조4천276억엔으로 전년 대비 32.7% 감소했고, 무역수지 적자는 1조1천867억엔으로 38.8% 줄었다.
1차 소득수지는 3조6천319억엔 흑자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흑자폭이 확대됐다.
2차 소득수지는 3천418억엔 적자로 집계됐다.
달러-엔 환율은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오전 8시59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대비 0.07% 상승한 142.204엔을 기록했다.
jhm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