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S "한은 덜 매파적 스탠스 취할 듯…동결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DBS 이코노믹스&스트래터지 리서치는 한국은행이 이달 기준금리를 3.50%로 동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10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DBS는 "한은이 인플레이션과 성장에 대한 리스크를 경계하면서 다소 덜 매파적인 스탠스를 취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DBS는 한국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2.7%로 둔화돼 한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분석했다.
이어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 상승률도 3.5%로 낮아져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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