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 일시 : 2023-07-13 07:50:54
  • <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미국 6월 CPI 전년比 3.0%↑…2년 3개월만 최소폭 상승(종합)

    - 지난달 미국의 물가 상승률이 2년 3개월 만에 가장 둔화했다. 6월 CPI는 월가의 예상치도 하회했다. 미국 노동부는 12일(현지시간) 올해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3.0% 올랐다고 밝혔다. 작년 여름 9%대를 기록했던 물가 상승세가 3%대로 떨어진 셈이다. 작년 6월 미국의 전년동기대비 CPI는 전년동기대비 9.1% 급등하며 1981년 이후 4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었다. 6월 CPI는 2021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 물가가 2년 3개월 만에 가장 느린 속도로 오른 것이다. 6월 CPI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이코노미스트들의 예상치인 3.1% 상승을 하회했다. 직전월 수치인 4.0%도 크게 하회했다. 6월 CPI는 전월대비로는 0.2% 올랐다. 물가상승률이 월가의 예상치(0.3% 상승)에 비해 느려진 것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3396



    ▲씨티그룹 "테슬라·포드·GM 목표가 동반 상향…GM에 긍정적"

    - 월가의 대형 투자은행인 씨티그룹이 미국의 대표적인 완성차 업체 테슬라(NAS:TSLA), 제너럴 모터스(NYS:GM), 포드 모터(NYS:F)의 목표주가를 동시에 상향조정했다. 12일(현지시간)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씨티그룹의 분석가인 아타이 미첼리는 2분기 기업들의 실적 보고를 앞두고 전기차 생산업체인 테슬라(NAS:TSLA)의 목표주가를 현재의 215달러에서 278달러로 대폭 상향조정했다. 그는 목표주가를 거의 30%나 올리면서도 투자의견을 '보유' 등급으로 고수했다. 목표주가 상향 조정은 예상을 웃돈 테슬라(NAS:TSLA)의 인도실적 덕분인 것으로 풀이됐다. 테슬라(NAS:TSLA)는 3개월 동안 약 46만6천000대를 인도했다. 월가는 당초 44만7천대를 인도할 것으로 예상했다. 테슬라에 대한 월가의 목표주가 평규는 인도실적 발표 이후 거의 20달러나 상승했다. 월가의 테슬라(NAS:TSLA)에 대한 목표주가 평균은 223달러 언저리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3415



    ▲BOE "헤지펀드 미국채 숏베팅이 시스템 위험 될 수 있어"

    -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BOE)이 헤지펀드들의 미국 국채에 대한 과도한 매도 포지션이 시스템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12일(현지시간)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잉글랜드은행(BOE)은 이날 일종의 금융안정보고서인 '마켓 인텔리전스(Market Intelligence)'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마켓 인텔리전스(Market Intelligence)는 현장과 금융시장 참가자와의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시장 정보를 수집하고, 그 정보를 축적·공유 및 활용하는 제반 시스템을 말한다. MI는 지난 2004년 잉글랜드은행(BOE)이 최초로 시험 도입해 모니터링 부서 전체를 MI 중심으로 확대 개편했다. 미국 뉴욕 연방준비제도(Fed)와 유럽중앙은행(ECB)도 MI 방식으로 모니터링을 도입한 바 있다. 우리나라 한국은행도 이를 도입해 운용 중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3416



    ▲美 6월 CPI에 대한 전문가 시각

    -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더 빠르게 둔화하면서 전문가들은 대체로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만족할 소식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연준은 계획대로 7월에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대체로 예상했다. 12일(현지시간) CNBC와 다우존스, 마켓워치 등에 따르면 코메리카의 빌 애덤스 이코노미스트는 "연준은 6월 CPI 보고서를 인플레이션 목표치를 향한 진전으로 평가할 것"이라며 "그러나 연준은 6월 고용에서 뜨거운 임금 상승률을 확인한 만큼 이달 말에 기존 결정대로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캐피털이코노믹스(CE)의 앤드루 헌터는 "6월 CPI가 전달보다 0.2% 올랐다고 해서 연준의 이달 금리 인상을 막지는 못할 것"이라며 "그러나 이번 지표는 근원 인플레이션의 하향 추세가 하반기에 가속화될 것이라는 우리의 전망을 뒷받침해준다"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3397



    ▲WSJ "인플레, 연준 원하는 만큼 빠르게 식진 않아"

    -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고 있으나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원하는 만큼 빠른 속도로 둔화하는 것은 아니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현지시간) 평가했다.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올라 2021년 3월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근원 인플레이션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 상승해 2021년 10월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저널은 연준이 주목하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노동부의 CPI보다 더 낮아질 것이라며 그러나 이는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여전히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이 때문에 연준은 7월 예정된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추가 인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널은 다만 인플레이션이 앞으로 몇 달간 충분히 식어준다면 이번 금리 인상이 마지막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3401



    ▲브레이너드 백악관 NEC 위원장 "경제 탄탄한 회복 경로에 있어"

    - 레이얼 브레이너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미국 경제가 "탄탄한(solid)"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브레이너드 위원장은 12일(현지시간) 뉴욕 이코노믹 클럽 행사에서 "미국 경제가 고용시장의 회복세와 함께 인플레이션이 완만해지는 경로에 있다는 고무적인 증거들이 있다"라고 말했다. 브레이너드 위원장의 발언은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오르며 2021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소식 이후 나온 것이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도 이날 성명에서 오늘 보고서는 "우리 경제가 강세를 유지하는 동안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는 새로운 고무적인 증거를 제시한다"라고 평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3407



    ▲[뉴욕유가] 美 물가상승률 둔화·달러 약세에 상승

    - 뉴욕유가는 미국의 물가 상승률이 예상치를 밑돌았다는 소식에 추가 긴축 위험이 줄고, 달러화 가치가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상승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92센트(1.23%) 오른 배럴당 75.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WTI 가격은 이틀 연속 올랐으며, 이틀간 상승률은 3.78%에 달한다. 이날 종가는 지난 4월 28일 이후 최고치이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3.0% 올라 2021년 3월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이날 수치는 전달의 4.0% 상승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이코노미스트들의 예상치인 3.1% 상승보다 낮았다. 변동성이 큰 음식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 올라 시장 예상치인 5.0% 상승과 전월의 5.3% 상승에 비해 둔화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3410



    ▲캐시우드, 코인베이스 거의 1년 만에 첫 매각

    - 캐시 우드가 코인베이스 글로벌(NAS:COIN)의 주식을 거의 1년 만에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캐시 우드의 대표 펀드인 아크 이노베이션 펀드가 전날 코인베이스의 주식 1천200만달러어치를 매각했다. 전날에는 코인베이스 주가가 9.78% 올랐다. 코인베이스는 아크 이노베이션 펀드가 두 번째로 많이 보유한 종목으로 비중은 8%를 약간 웃도는 수준으로 테슬라 다음으로 많다. 올해 들어 코인베이스 주가는 152% 급등했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 이러한 분위기가 코인베이스 주가를 끌어올렸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3414



    ▲BOE 보고서 '英은행들 강한 자본력…상업용부동산·금리불확실성 우려'

    -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BOE)은 영국 은행들이 스트레스테스트를 통과했지만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CRE) 시장 하락과 금리 불확실성은 우려하는 부분이라고 봤다. BOE는 12일(현지시간) 발표한 7월 금융안정 보고서에서 8곳의 영국 은행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스테스트를 시행한 결과, 경제 상황이 예상보다 훨씬 나빠지더라도 영국 은행시스템은 계속 탄력적이고, 가계와 기업을 지원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이번 스트레스테스트의 시나리오는 실업률이 8.5%로, 인플레이션이 17%로 급등하고, 주택 가격이 31% 하락하는 상황을 예상했다. BOE는 "높아진 대출 금리 결제는 가계와 기업이 결제를 이행하지 못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이는 은행이 일부 손실에 직면할 위험이 커지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3400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美은행, 高인플레 스트레스테스트 더해야'

    -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미국 은행들을 대상으로 인플레이션이 높아진 상황의 스트레스테스트를 더 해야 한다고 말했다. 12일(현지시간) 미니애폴리스 연은에 따르면 닐 카시카리 총재는 금융안정에 대한 패널 토론 자료와 블로그 포스트에서 '인플레이션과 금융안정의 상호작용'을 주제로 이같이 언급했다. 카시카리 총재는 "오늘날 금리 위험으로 인해 은행이 직면한 잠재적 손실은 시스템 전체보다 더 특이한 것으로, 높은 인플레이션 스트레스테스트가 은행들이 예상보다 나쁜 시나리오에 대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시장이 예상하는 대로 인플레이션이 하락해 정책금리가 내릴 경우 은행 대차대조표 압력은 장기 금리 하락, 자산 가격 상승으로 줄어들 수 있다"고 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3402



    ▲연준 베이지북 '경제활동 약간 증가…물가 상승세 일부 둔화'(상보)

    - 미국의 전반적인 경제 활동이 5월 이후 소폭 증가한 가운데 물가 상승 속도는 일부 둔화했다고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진단했다. 미 연준은 12일(현지시간) 발표한 경기 평가 보고서인 7월 베이지북에서 "미국의 전반적인 경제 활동은 5월 말 이후 약간 증가했다"며 "5개 지역은 약간 또는 완만하게(modest) 증가했고, 5개 지역은 변화가 없었으며, 2개 지역은 완만한 감소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견조한 관광과 여행 활동, 접객 서비스업 등은 여름 시즌에 바쁠 것으로 예상했다. 대출 활동이 약화되면서 은행 여건은 대부분 가라앉았다. 높은 모기지 금리에 재고도 낮아 판매가 제한됐지만 주거용 부동산에 대한 수요는 유지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3408



    ▲[뉴욕채권] 미 국채가 상승…6월 CPI 상승률, 2년 만에 최저

    - 미국 국채 가격이 상승했다.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월가 예상보다 둔화되면서 미 국채 매수세가 이어졌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경기 평가 보고서인 베이지북에서도 경제활동이 약간 증가하고, 물가 상승세는 완만해져 일부 지역은 둔화된 것으로 평가했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532)에 따르면 12일 오후 3시(이하 미 동부시각) 현재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1.80bp 하락한 3.862%에 거래됐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수익률은 전일 3시보다 15.60bp 급락한 4.742%를 나타냈다. 국채 30년물 수익률은 전장 3시보다 7.30bp 내린 3.947%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3413



    ▲[뉴욕환시] 美 6월 CPI, 디스인플레이션 신호에 약세

    - 달러화 가치가 약세를 보였다.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세가 월가 예상보다 크게 완화되면서 디스인플레이션 기대와 미 국채수익률 하락에 달러 매도가 나타났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이 추가 1회에 그칠 수 있다는 전망도 일면서 달러 약세에 힘을 실었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12일 오후 4시 현재(이하 미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138.456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41.299엔보다 2.843엔(2.0%) 하락했다. 유로화는 유로당 1.11385달러에 움직여, 전장 가격인 1.09981달러보다 0.01404달러(1.28%) 상승했다. 유로는 엔에 유로당 154.19엔을 기록, 전장 155.40엔보다 1.21엔(0.78%) 하락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3418



    ▲캐나다 중앙은행, 예상대로 기준금리 25bp 인상(상보)

    -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금융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인상했다. 12일(현지시간) 캐나다 중앙은행은 정책회의를 열고 기준금리인 오버나이트 금리 목표치를 기존 4.75%에서 5.00%로 25bp 인상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전문가 전망에 부합하는 결정이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지난 3, 4월 두 달 연속 금리를 동결한 후, 6월부터 금리 인상으로 방향을 틀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초과 수요와 높은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예상보다 더 지속적이라면서 금리 인상의 배경을 설명했다. 소매판매와 다른 경제 지표를 고려했을 때 초과 수요는 끈질기게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또 단기적으로 물가 상승률의 둔화 흐름이 예상보다 강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에 따라 2%대 CPI를 향한 중앙은행의 진전이 지지부진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3399



    ▲[뉴욕 금가격] 인플레 둔화에 한 달만 최고

    - 금 가격이 약 한 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다. 미국의 물가 상승세가 둔화하면서 금 가격을 끌어올렸다. 12일(현지시간)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8월물 금 가격은 전일대비 24.60달러(1.3%) 급등한 온스당 1,961.7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 가격은 지난달 16일 이후 가장 높은 종가를 기록했다.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동기대비 3% 오르는 데 그쳤다. 물가가 2021년 3월 이후 2년 3개월 만에 가장 느린 속도로 상승한 것이다. 인플레이션 둔화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긴축 과정을 일찍 종료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3411



    ▲월가 "엔비디아·넷플릭스 주가 500달러대로 오른다"

    - 월가에서 엔비디아(NAS:NVDA)와 넷플릭스(NAS:NFLX)의 주가가 500달러대로 급등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월가 주요 투자은행들은 두 종목에 대한 긍정적인 투자 의견을 제시했다. 월가 투자회사 TD코웬은 이날 엔비디아를 자사의 최선호 종목으로 꼽으면서 목표주가를 500달러로 제시했다. 엔비디아의 주가가 약 15%가량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본 셈이다. TD코웬은 "엔비디아는 인공지능(AI)과 관련된 모든 중요한 요인을 이끌고 있다"며 "주가에 대해 과도하게 고민할 시점이 아니다"고 평가했다. 앞서 모건스탠리, JP모건 등 월가의 주요 투자기관들은 모두 엔비디아에 대해 500달러대의 목표주가를 내건 바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3417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