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민은행 부총재 "위안화 급변동 막을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류궈창 인민은행 부총재는 "중국은 위안화의 급격한 변동을 막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중국의 국경을 오가는 자본 흐름은 기본적으로 균형을 이루고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류 부총재는 "위안화 환율이 너무 높거나 낮은 것은 좋지 않으며, 이런 움직임은 하나의 방향성이 아닐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역내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12시 14분 현재 전장대비 0.12% 내린 7.141위안에 거래됐다.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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