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66.80/ 1,267.20원…3.35원↑
일시 : 2023-07-15 08:01:39
NDF, 1,266.80/ 1,267.20원…3.3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67.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65.80원) 대비 3.3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66.80원, 매도 호가(ASK)는 1,267.20원이었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이사가 올해 금리를 0.25%포인트씩 "두 번 더 인상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하면서 연준의 연내 2회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거론됐다.
미시간대의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가 약 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하기도 했다.
달러 인덱스는 소폭 올라 99대 후반을 등락했다.
미 국채 2년물 금리가 10bp 가까이 오르는 등 국채 금리는 최근 급락에 대한 되돌림 장세를 보였다. 뉴욕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37.952엔에서 138.83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27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573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