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7월17일)
*7월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33%↑ S&P500 0.10%↓ 나스닥 0.18%↓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6.05bp 상승한 3.8175%
-달러화 : 엔화와 유로화에 강세. 달러 인덱스는 0.23% 상승한 99.988
-WTI : 1.47달러(1.91%) 하락한 배럴당 75.42달러
*시황요약
△ 뉴욕 증시는 한 주간 강한 반등을 보인 데 따른 숨 고르기 흐름을 보임.
이날 실적을 발표한 JP모건과 씨티은행, 웰스파고는 모두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음.
JP모건의 주가는 0.6% 올랐으나 웰스파고와 씨티그룹의 주가는 각각 0.3%, 4% 이상 하락.
보험회사 유나이티드헬스는 예상치를 웃도는 순이익과 영업수익을 발표해 주가는 7% 이상 상승.
△미 국채 가격은 연방준비제도(연준·Fed) 당국자의 2회 인상 발언과 소비자심리지수 개선에 하락.
전일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는 올해 금리를 0.25%포인트씩 "두 번 더 인상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언.
달러화 가치는 긴축 우려와 단기 급락에 따른 경계감에 반등.
*데일리 포커스
-7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2021년 9월 이후 최고치(상보)[http://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3742[http://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3742]]
미국 미시간대학교가 집계하는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가 거의 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
7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72.6으로, 전월치보다 13% 가량 급등.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65.5도 웃돌았음.
-'월러' 발언에 연준 7월 이후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30%로 상승[http://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3743[http://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3743]]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에 오는 11월까지 연준이 금리를 2회 인상할 가능성이 전보다 커진 것으로 나타남.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준이 11월까지 기준금리를 5.50%~5.75%로 인상할 가능성은 장중 29.5%로 전날의 19.8%에서 상승했음.
-수소전기 트럭 니콜라, 16% 급등…공매도 숏스퀴즈에 주간 82% 상승[http://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3749[http://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3749]]
수소연료 전지 트럭 전문 생산 기업인 니콜라(NAS:NKLA)의 주가가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급등.
회사가 최대 50대에 이르는 구매 계약을 발표한 데다 개인투자자들이 대거 포지션을 늘린 탓에 공매도 투자자들이 서둘러 숏커버에 나선 영향으로 분석됨.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11:00 중국 6월 광공업생산
▲11:00 중국 6월 소매판매
▲11:00 중국 실질 GDP 성장률
▲ 日 '바다의 날'로 인한 금융시장 휴장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30 미국 7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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