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弱달러 지속에 소폭 하락…1.00원↓
  • 일시 : 2023-07-18 09:38:20
  • [서환] 弱달러 지속에 소폭 하락…1.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달러 약세 분위기를 지속 반영하며 소폭 하락했다.

    전날 종가와 동일한 개장가로 장을 시작한 뒤 하락 전환해 1,260원대 중반에서 등락 중이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29분 현재 전장 대비 1.00원 내린 1,265.6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종가와 동일한 1,266.60원에 개장했다.

    간밤 뉴욕 장에서 특별한 이벤트가 없었다. 다만 달러 인덱스가 99대를 유지하는 등 달러 약세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장 초반 달러-원이 하락하면서 매수세가 좀 더 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은행의 외환 딜러는 "개장 직후 빠진 뒤 시초가로 돌아오고 있다. 장 초반이라 물량을 소화하면서 변동성이 있는 상황"이라면서 "매수세가 좀 더 강하지만 레벨이 조금만 오르면 매도세가 들어올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124엔 오른 138.839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20달러 오른 1.1239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11.41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76.23원에 거래됐다.

    ebyu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