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9일)
  • 일시 : 2023-07-19 13:13:49
  •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9일)



    ▲美기업 올해 상반기 파산 건수, 작년 수치 넘었다

    - 올해 상반기 파산(디폴트, 채무 불이행)한 미국 기업의 수가 이미 지난해를 넘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올해 상반기에만 55개 미국 기업이 파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한 해 동안 36개 기업이 파산한 것을 고려하면 올해 상반기에만 약 53% 증가했다. 올 상반기 전 세계에서 파산한 기업 수는 81개로, 이중 미국이 차지하는 비율도 가장 높았던 것으로 집계된다. 6월 전 세계 기업 디폴트 비율은 3.8%로, 지난해 12월의 2.8%보다 상승했다. 무디스는 올해 말 전 세계 디폴트 비율을 4.7%로 추정하며, 앞으로 파산하는 기업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147



    ▲BofA "美 펀드매니저, 연착륙 기대에도 여전히 약세 심리"

    - 세계 경제가 연착륙하며 경기 침체를 피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졌음에도 글로벌 펀드 매니저들의 투자 심리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18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7월 글로벌 펀드 매니저 설문조사 결과 투자 심리가 여전히 '고집스럽게 낮으며' 올해 하반기까지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인공지능(AI) 도입으로 대형 기술주에 대한 쏠림이 주식시장 상승을 주도했으며 향후 2년간 기업의 수익이 증가할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설문에 참여한 펀드 매니저의 대다수는 글로벌 경제 성장률이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으며 48%는 내년 1분기 말부터 경기 침체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연착륙에 대한 베팅은 7월 초 68%로 급증해 경착륙 시나리오를 예상한 21%와 무착륙 시나리오를 예상한 4%보다 높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194



    ▲美 경제자문위원장 "확실히 침체 아냐…벗어날 모멘텀 있다"

    - 재러드 번스타인 미국 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장은 최근 경제 지표를 볼 때 미국이 경기 침체에 빠져 있지는 않다며 경기 침체에서 벗어날 수 있는 모멘텀이 있다고 말했다. 18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번스타인 CEA 위원장은 워싱턴포스트 행사에서 "고용 및 소매 판매와 같은 지표가 경기 침체에 가까운 신호를 확실히 나타내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미래는 파악하기 더 어려운 문제"라고 말하면서도 인플레이션 하락과 소비자 구매 행태에 대해 선전했다. 번스타인 위원장은 "지금 우리가 있는 곳은 확실히 경기 침체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그 상태에 우리를 계속 머물게 할 모멘텀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201



    ▲뉴질랜드 2분기 CPI 전분기比 1.1% 상승…예상치 1.0% 상승(상보)

    - 뉴질랜드의 2분기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치를 소폭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뉴질랜드통계청은 뉴질랜드의 2분기 CPI가 전분기 대비 1.1%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1.0%를 소폭 웃돈 것이지만, 전분기의 1.2% 상승보다는 상승 폭이 둔화한 것이다. 2분기 CPI는 전년동기대비로는 6.0% 상승해 역시 시장예상치 5.9%는 웃돌았지만, 전분기의 6.7% 상승보다 상승이 둔화했다. 뉴질랜드 통계청은 2분기 식품 가격이 2.2% 상승했고, 주택 가격은 1.2%, 교통비는 1.9%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연간 기준으로 식료품은 12.3%, 주택 가격은 6.0% 오른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여가와 문화생활 가격은 7.3% 상승했다. 지표 발표 후 뉴질랜드-달러 환율은 급등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166



    ▲에드 야데니 "S&P500지수, 20% 추가 상승 여력"

    - 미국 월가의 대표적인 강세론자인 에드 야데니 야데니 리서치 대표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추가 20%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전망했다. 18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야데니 대표는 최근 인터뷰에서 "기업 실적이 반등하고 있어 경기침체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경기가 경기침체에서 벗어나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S&P500지수가 향후 18개월 간 4,800~5,400선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야데니 대표는 올해 S&P500지수가 상반기에만 17% 상승하는 등 강세를 보인 것에 대해 "시장이 디스인플레이션의 연착륙 가능성을 지나치게 즐기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그간 경기가 전반적인 경기침체가 아니라 순차 침체에 빠져있다고 생각했으며, 이제는 순차 회복에 있다고 본다"고 진단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190



    ▲S&P500 선물, 숨고르기 장세에 약보합

    - 19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숨고르기 장세가 이어지며 약보합에서 등락했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10시 00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 대비 0.05% 하락한 4,585.25에, E-Mini 나스닥 100 선물은 전장보다 0.12% 밀린 15,955.50에 각각 거래됐다. 지수 선물은 숨고르기 장세가 이어지며 약보합에서 등락했다. 간밤 미국 증시는 강세를 보이며 3대 지수 모두 지난해 4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6% 오르며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각각 0.71%, 0.76% 상승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195



    ▲ANZ "RBNZ, 금리 인상 아직 안 끝났다…11월 인상"

    - ANZ는 뉴질랜드중앙은행(RBNZ)의 금리 인상 기조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RBNZ가 오는 11월 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19일 마켓워치에 따르면 ANZ의 헨리 러셀 이코노미스트는 "뉴질랜드의 2분기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보면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위험이 크다"며 이같이 내다봤다. 뉴질랜드의 2분기 CPI는 전년동기보다 6.0% 상승하며 전분기의 6.7% 상승보다 상승 폭이 크게 둔화했다. 하지만 러셀 이코노미스트는 헤드라인 CPI는 상승 폭이 둔화했지만, 비교역 부문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나타내 잠재적으로 중기적 위험이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199



    ▲美 고금리 스프레드, 역사적 저점까지 추락…"경기 낙관 확인"

    - 미국 고금리 회사채의 국채 대비 금리 스프레드가 빠르게 하락하고 있다. 미국 경기 침체 우려가 걷히며 위험 자산으로 자금이 쏠리는 분위기를 확인해주는 것으로 풀이됐다. 18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미국 고금리 채권 시장의 국채 대비 금리 스프레드를 나타내는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고금리 마스터 지수는 지난 14일 기준 390bp까지 축소돼 지난 2022년 4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투자자들이 위험 등급인 고금리 회사채에 대해 추가로 요구하는 수익률이 하락한 것으로, 이는 미국 경기 침체 우려가 사라지며 주식시장이 반등하는 것에 대한 또 다른 확인 지표라고 볼 수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197



    ▲소프트뱅크그룹, 투자 재개…英 인슈어테크에 출자

    -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일본 소프트뱅크그룹(TSE:9984)이 신규 투자를 재개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세계 인공지능(AI)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산하 비전펀드(SVF)를 통해 영국 인슈어테크(Insurtech·기술기반보험) 기업에 출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투자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기존 주주를 포함한 출자액은 6천500만달러(약 823억원)에 달한다. 니혼게이자이는 이달 중순 영국 인슈어테크 트랙터블(Tractable)이 소프트뱅크 SVF를 주요 인수처로 하는 자금 조달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미국 벤처캐피털인 인사이트 파트너스 등 기존 주주 2곳도 출자에 참여했다. SVF의 출자 비율은 과반에는 못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177



    ▲WSJ "美 금융시장에 도사리는 장기 위험…기간 프리미엄 주목"

    - 투자자들이 만기가 긴 자산을 보유할 때 요구하는 프리미엄이 여전히 낮고, 만약 이 기간 프리미엄(term premium)이 과거 평균으로 돌아간다면 시장은 큰 충격을 받을 수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8일(미국시간) 보도했다. 팬데믹이 전 세계를 휩쓴 지난 2년 동안 이전 금융시장에서 나타난 10년간의 추세는 반전됐다. 블랙록은 최근 발표한 중기 전망 보고서에서 이런 상황을 '새로운 체제'라고 묘사했다. 저널은 그러나 제로금리 시대에 나타났던 한 가지 지표는 이상하게도 변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투자자들이 장기 자금을 묶어두는 대가로 큰 추가 수익률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매일 발표하는 지표를 통해 추정할 수 있다. 머니마켓펀드(MMF)에 자금을 넣어두는 대신 10년물 국채를 사는데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기간 프리미엄'을 추산한 것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169



    ▲인베스코·노무라 "中 이달 말 강력한 부양책 발표 가능성 낮아"

    - 이달 말 중국 정부가 강력한 부양책을 발표할 것이란 기대가 나오고 있지만 투자자들이 실망하게 될 것이라고 인베스코와 노무라 등 투자은행이 전망했다. 지난 6월 중국의 경제지표가 일부 긍정적인 신호를 보여줌에 따라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대규모 부양책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이들은 예상했다. 노무라와 인베스코는 중국 정부 당국자들이 대규모 차입의 부작용을 우려하고 있고 지속 가능한 양질의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6월 지표가 대규모 부양책을 촉발할 수준으로 악화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8일(미국시간) 보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187



    ▲BofA, 엔비디아 목표가 550달러로 상향…"AI 지배력 계속"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엔비디아(NAS:NVDA)의 목표 주가를 기존 500달러에서 550달러로 상향했다. 18일(현지시간) 배런스에 따르면 비벡 아리아 BofA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에 대해 "인공지능(AI)에 대한 클라우드 및 기업 지출이 엔비디아 반도체 수요를 주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엔비디아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2.22% 상승한 474.94달러로 이날 종가 대비 15.8%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는 셈이다. BofA는 고급 AI 반도체 시장의 약 75%의 점유율을 보이는 엔비디아의 시장 지배력이 계속될 것이라며 '매수(Buy)' 등급을 유지했다. 아리아 애널리스트는 업계가 AI 인프라로의 지출 전환의 초기 단계에 있으며, 클라우드 서버의 10%만이 AI 프로젝트에 적합한 반도체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는 데 주목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145



    ▲펜스 "인플레는 16%지만 CPI는 3%"…무슨 논리로

    - 미국 차기 대선 공화당 경선 후보이자 전 부통령인 마이크 펜스가 인플레이션과 관련한 경제 성과를 언급할 때 일반적으로 언급하지 않는 장기적인 방식을 사용하고 있어 주목된다. 펜스 전 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전직 트럼프 행정부의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었던 래리 커들로와의 폭스 비즈니스 인터뷰에서 "우리는 지난 2년 반 동안 여전히 16%의 인플레이션을 기록하고 있다"며 "가계의 인플레이션 재앙을 끝내야 한다"고 말했다. 펜스 전 부통령이 인용한 '16%의 인플레이션' 수치는 다른 물가 지표와 상충하는 것으로 보인다. 미 노동부는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보다 3.0%, 전월보다 0.2% 각각 올랐다고 발표한 바 있다. 지난해 6월 CPI가 약 51년 만에 최고치인 9.1% 상승 이후 16%에 근접한 지표는 없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168



    ▲日 닛케이, 美 증시 순풍에 상승 출발

    - 19일 일본증시에서 닛케이225 지수는 미국 증시 순풍에 큰 폭으로 상승 출발했다. 오전 9시 9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320.53포인트(0.99%) 상승한 32,814.42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20.63포인트(0.92%) 상승한 2,272.91을 나타냈다. 일본 증시는 위험자산 선호 분위기에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닛케이 지수는 개장 초반 1%대로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다. 특히 미국 소매 판매 증가세와 양호한 실적으로 뉴욕 증시에서 3대 지수가 상승했으며 다우지수는 7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나타냈다. 이는 2021년 3월 이후 가장 긴 상승세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188



    ▲웨스턴 얼라이언스, PER 예상 하회에 시간외서 5% 하락

    - 웨스턴 얼라이언스 뱅코프(NYS:WAL)의 분기 주가수익비율(PER)이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면서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5% 이상 떨어졌다. 18일(현지시간)마켓워치에 따르면 웨스턴 얼라이언스는 2분기 2억1천570만달러(주당 1.96달러) 규모의 이익을 냈다. 이는 전년 동기 2억6천20만달러(주당 2.39달러)보다 줄어든 수준이다. 매출은 21% 증가한 6억6천930만달러를 기록했다. 케네스 베키오네 웨스턴 얼라이언스 최고경영자(CEO)는 "웨스턴얼라이언스는 대차대조표 리포지셔닝 전략을 성공적으로 실행했으며 유동성과 자본을 강화해 다시 정상적으로 사업 운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130



    ▲오로라 이노베이션, 8억불 주식 매각 계획 발표후 11% 하락

    - 오로라 이노베이션(NAS:AUR)의 주가가 시간 외 거래에서 11.1% 떨어진 2.86달러로 하락했다. 18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오로라 이노베이션이 두 차례의 개별 거래를 통해 최대 8억달러 규모의 클래스 A 보통주를 매각할 것이라고 밝힌 후 회사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하락했다. 매체는 오로라 이노베이션은 최대 2억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각하기 위한 공모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기존의 특정 기관 및 전략 투자자, 회사 이사 두 명과 연계된 기관, 신규 기관 투자자들에게 사모 발행을 통해 6억달러 주식을 추가로 매각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137



    ▲골드만삭스 "美 수익률곡선 역전, 우려하지 않아"

    - 골드만삭스는 수익률 곡선 역전으로 경기침체 우려가 널리 퍼져있으나 이에 의견을 같이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내놨다. 18일(현지시간) 마켓인사이더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얀 하치우스는 "채권시장의 기간프리미엄이 장기 평균보다 훨씬 낮은 모습을 보여 수익률 곡선이 과거보다 더 쉽게 역전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수익률 곡선을 역전시키는 데에는 투자자들의 가파른 금리 인하 베팅이 요구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하치우스 이코노미스트는 "지나치게 비관적인 경제전망이 장기 금리에 과도한 부담을 주며 자기충족적 예언을 만들어내고 있다"라고도 분석했다. 그는 "따라서 조금도 과장하지 않고 수익률 곡선 역전이 경기침체가 올 것이라는 컨센서스를 입증한다는 주장은 순환논리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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