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7월25일)
  • 일시 : 2023-07-25 07:28:37
  • [뉴욕 마켓 브리핑](7월25일)



    *7월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52%↑ S&P500 0.40%↑ 나스닥 0.19%↑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10bp 상승한 3.858%

    -달러화 : 엔화와 유로화에 강세. 달러 지수는 0.35% 상승한 101.418

    -WTI : 1.67달러(2.17%) 상승한 배럴당 78.74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와 주요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을 앞두고 상승.

    테슬라 주가는 UBS가 투자 의견을 매도에 해당하는 '비중축소'로 내렸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서도 3% 이상 상승.

    AMC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델라웨어 법원이 회사가 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하려던 계획을 막았다는 소식에 32% 급등. 바비와 오펜하이머 등의 성공적 개봉도 주가 상승에 일조.



    △ 미국 국채 가격은 하락. 유럽과 미국의 경제지표가 주춤해지면서 매수 우위를 보였던 채권시장은 경기침체 전망이 약해지면서 점차 매도세로 전환.

    달러화 가치는 강세를 기록.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일본은행(BOJ)은 초완화적인 통화정책을 고수할 것으로 예상.



    *데일리 포커스

    -연준, '인플레 승리 선언' 준비 안 된 이유[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767]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4일 연준이 이번 회의에서 인플레이션에 있어 승리를 선언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분석. 그만큼 연준의 다음 행보를 예측하기가 어렵기 때문.

    여전히 일부 이코노미스트들은 인플레이션 완화가 일시적이라며 연준이 더 높은 금리를 더 높게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이코노미스트들은 현재의 경기 둔화 신호를 무시하고 있다며 인플레이션이 앞으로 몇 달 내 실질 금리를 더 높일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둔화할 것이라고 주장.



    -NABE '전문가 71%, 1년내 美경기침체 확률 50% 이하'[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768]

    전미경제학회(NABE) 분기 서베이에 따르면 경제학자의 71%는 향후 1년대 경기 침체가 올 가능성을 50% 또는 그보다 낮게 전망.

    카를로스 헤레라 NABE 서베이 의장이자 코카콜라 북미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대다수 패널들은 경기 침체 가능성이 줄어들 것으로 보고, 내년 경제에 대해 더 확신하고 있다"고 설명.

    NABE는 7월 비즈니스 여건 설문조사 결과 원자재 비용이 감소하고, 임금 안정이 개선되면서 매출과 이익 증가세가 나타났다고 분석. 꾸준한 소비 지출로 대부분의 기업 매출이 증가하면서 경기 침체 우려가 크게 축소.



    -美 시카고 연은 6월 전미활동지수 -0.32…2개월 연속 위축[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762]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은 6월 전미활동지수가 마이너스(-) 0.32를 기록했다고 발표.

    지난 4월 석 달 만에 플러스(+)로 돌아섰던 전미활동지수가 5월에 이어 6월에도 마이너스대를 기록해 2개월 연속 위축.

    전미활동지수가 플러스이면 경기가 장기 평균 성장세를 웃돈다는 의미이며, 마이너스(-)이면 장기 평균 성장세를 밑돈다는 의미. 생산 관련 지수가 추가 하락한 것이 전체 지수 하락에 영향을 끼쳐.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1700 독일 7월 Ifo 기업환경지수



    *미국 지표/기업 실적

    ▲2300 미국 FOMC 정례회의 1일차

    ▲GE, 바이오젠, GE헬스케어, GM, 알파벳, 비자,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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