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달러-위안, 추가 부양책 시사에 0.38% 하락(상보)
![[출처:연합인포맥스]](https://newsimage.einfomax.co.kr/AKR20230725076500016_01_i.jpg)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중국 정부의 추가 부양책 시사에 하락했다.
25일 오전 11시 36분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0.38% 하락한 7.1566위안을 기록 중이다.
환율은 장 중 한때 7.1465위안까지 저점을 낮췄다.
중국 정부가 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부동산 부문을 포함해 경제 지원을 위한 추가 조처를 약속해서다.
중앙정치국은 이번 회의에서 국내 수요를 늘려 소비를 진작하겠다고 말하며 추가 부양책이 나올 것임을 시사했다.
이밖에 중앙정치국은 부동산 시장 약화를 지적하며 부동산 정책을 적시에 조정하고 최적화하겠다고 언급했다.
전문가들은 대규모 부양책은 나오지 않았으나 중앙정치국의 성명은 중국 정부가 경제 문제를 이전보다 강하게 인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yn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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