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 일시 : 2023-07-26 07:52:22
  • <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GE, 분기 순이익 전환…주가 거의 6년만 최고치 경신

    - 제너럴일렉트릭(GE)(NYS:GE)이 2분기에 순이익으로 전환했다. 25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GE는 2분기에 9억4천600만달러(주당 86센트)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12억5천만달러의 순손실(주당 1.13달러)에서 흑자로 전환된 것이다. 비경상항목을 제외한 조정 주당 순이익은 68센트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6센트에서 증가했고, 팩트셋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46센트를 웃돌았다. 총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2% 늘어난 167억달러로 애널리스트들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147억6천만달러를 웃돌았다. 잉여현금흐름은 4억1천500만달러로 개선됐고,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9천500만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GE 항공 부문 매출은 28% 늘어난 78억6천만달러로, 예상치인 73억1천만달러를 웃돌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933



    ▲[뉴욕환시] 달러화, 이틀 일정 FOMC 개막에 짙은 관망 속 혼조

    - 달러화 가치가 혼조세를 보였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통화정책 결정을 위한 이틀 일정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시작하면서다. 거래가 부진한 가운데 관망세도 짙어졌다. 연준을 시작으로 유럽중앙은행(ECB)과 일본은행(BOJ)이 줄줄이 통화정책 결정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25일 오후 4시 현재(이하 미국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140.971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41.518엔보다 0.547엔(0.39%) 내렸다. 유로화는 유로당 1.10522달러에 움직여,전장 가격인 1.10603달러보다 0.00081달러(0.07%) 하락했다. 유로는 엔에 유로당 155.79엔을 기록, 전장 156.53엔보다 0.74엔(0.47%) 내렸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 101.418보다 0.12% 하락한 101.297을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928



    ▲3M, 대규모 손실에도 3% 상승…합의금 제외한 실적은 양호

    - 미국의 초대형 제조업체인 3M(NYS:MMM)의 주가가 대규모 손실을 기록하면서도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3M(NYS:MMM)이 월가의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한 데다 예상 실적도 상향 조정하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소비재,산업재,건강관리 제품 등을 다양하게 생산하는 3M(NYS:MMM)은 이번 분기에 68억4천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해 주당순수익(EPS)가 12.53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7천800만달러의 순이익을 올려 14센트의 EPS를 기록했다. 소송 합의 비용과 같은 비반복 항목을 제외한 조정기준 EPS는 전분기의 2.45달러이익에서 2.17달러 이익으로 하락했지만 월가기 예상했던 1.73달러 이익보다는 양호한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931



    ▲하기스 기저귀의 킴벌리,월가 예상 웃돈 실적…이익 대폭 감소

    - 미국의 대표적인 필수 소비재 기업인 킴벌리클라크(NYS:KMB)가 이익이 큰 폭으로 줄었지만 월가의 예상은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다. 25일(현지시간)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화장지인 크리넥스와 기저귀인 하기스 생산업체인 킴벌리클라크(NYS:KMB)는 지난 6월30일까지 3개월 동안 순이익이 1억200달러에 달해 주당순수익(EPS)은 30센트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4억3천700만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해 EPS 가 1.29달러 이익을 기록했다. 조정기준 EPS는 1.65달러로 팩트셋이 집계한 월가 분석가들의 예상 EPS인 1.48달러를 훌쩍 웃돌았다. 킴벌리클라크(NYS:KMB)는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 증가한 51억 3천400만 달러라고 덧붙였다. 월가 분석가들의 예상치 51억 2천600만 달러를 살짝 웃도는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932



    ▲아이로봇,11% 급락…아마존 인수가 대폭 하향 조정

    - 로봇청소기 업체 아이로봇(NAS:IRBT)의 주가가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급락하고 있다. 회사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닷컴(NAS:AMZN)과 인수 가격 하향 조정에 합의했기 때문이다. 아이로봇(NAS:IRBT)은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신용대출 등을 추진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투자전문 업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아마존닷컴(NAS:AMZN)은 당초 제시했던 아이로봇(NAS:IRBT)에 대한 인수 가격을 주당 61달러에서 51.75달러 하향 조정하기로 합의했다. 아이로봇이 2억달러에 이르는 신용대출(credit facility)을 추진하는 데 따른 후속 조치로 풀이됐다. 양사는 인수 가격의 변화가 아이로봇(NAS:IRBT)의 부채 증가로 상쇄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신용대출은 일종의 마이너스 통장 개념과 유사하다. 기업이 원할 때 돈을 꺼내쓰고 사용한 부분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는 구조다. 가계가 마이너스 통장을 쓰고 갚는 것처럼 기업이 인수금융을 통해 사용하는 구조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934



    ▲[뉴욕유가] FOMC 앞두고 4월 중순 이후 최고

    - 뉴욕유가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오름세를 보였다. 2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89센트(1.13%) 오른 배럴당 79.6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4월 18일 이후 최고치이다. 유가는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WTI 가격이 20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미국의 긴축이 막바지에 이르렀다는 전망과 경기 연착륙 기대가 높아지면서 유가가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은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3.0%로 이전보다 0.2%포인트 상향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925



    ▲GM, 2분기 실적 예상 상회…연간 전망치 상향

    - 제너럴 모터스(NYS:GM)의 2분기 순이익이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았다. 회사는 연간 가이던스(전망치)를 또다시 상향했다. 2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GM의 2분기 순이익은 25억7천만달러(주당 1.83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 증가했다. 조정 주당 순이익은 1.91달러로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시장의 예상치인 1.85달러를 웃돌았다. 금액으로는 32억3천만달러에 달했다. 순이익에는 GM과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간에 맺은 새로운 계약으로 발생한 7억9천200만달러의 비용이 포함된 것이다. 해당 비용은 쉐보레 볼트 전기차 모델의 리콜 비용과 관련된 것이다. 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증가한 447억5천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426억4천만달러를 웃돈 것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929



    ▲스포티파이, 분기 매출 예상치 하회…주가 개장 전 6%↓

    -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인 스포티파이 테크놀로지(NYS:SPOT)가 2분기에 순손실을 기록했다. 순손실과 매출은 시장의 예상치보다 부진했다. 25일(현지시간) CNBC와 마켓워치에 따르면 스포티파이는 2분기에 3억200만유로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순손실은 1년 전 같은 기간의 1억2천500만유로 순손실에서 확대됐다. 주당 순손실은 1.55유로에 달했다. 팩트셋이 집계한 손실 예상치는 63센트였다. 분기 매출은 31억8천만유로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8억6천만유로보다 11% 늘었으나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32억1천만유로를 밑돌았다. 스포티파이는 3분기에 총 매출이 33억유로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스트리트어카운트가 예상한 34억유로보다 낮은 것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930



    ▲바이오젠, 분기 실적 예상 상회…1천명 감원 계획

    - 미국 제약사 바이오젠(NAS:BIIB)이 에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다. 그러나 회사는 비용 절감을 위해 인력의 11%가량인 1천명을 감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바이오젠은 2분기에 순이익이 5억9천100만달러(주당 4.07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10억5천만달러(주당 7.24달러)에서 크게 줄어든 수준이다. 특별 항목을 제외한 조정 주당순이익은 4.02달러로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3.77달러를 웃돌았다. 분기 매출은 24억6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가량 줄었다.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23억7천만달러는 웃돈 것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935



    ▲美 방산업체 RTX, 계열사 엔진 결함 조사…주가 12%↓

    - 미국 방산업체 RTX 코퍼레이션(NYS:RTX)(레이시언 테크놀로지)이 자사 계열사가 생산한 엔진 일부에 제조상 결함으로 200대가량의 비행기 엔진에 대한 신속 검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비행기 엔진 제조업체 프랫앤휘트니(P&W)의 모기업 RTX는 분기 실적 발표에서 이 같이 밝혔다. RTX는 해당 사안은 일부 엔진 부문을 제조하는 데 사용되는 분말 금속에서 초래된 문제라며, 현재 생산 중인 엔진에는 영향이 없다고 말했다. 이 같은 소식에 RTX의 주가는 미 동부시간 오후 2시 9분 현재 전장보다 12.3% 하락한 85.06달러를 기록 중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937



    ▲버라이존, 분기 순이익 예상치 상회…주가 0.6%↑

    - 버라이존 커뮤니케이션스(NYS:VZ)는 예상치를 웃도는 순이익을 발표했으나 매출은 예상치를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버라이존의 2분기 순이익은 48억달러(주당 1.10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52억달러(주당 1.24달러)보다 감소했다. 조정 주당 순이익은 1.21달러로 1년 전 같은 기간의 1.31달러보다 줄었고, 팩트셋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1.17달러를 웃돌았다. 분기 매출은 326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38억달러에서 감소했다. 시장의 예상치인 333억달러보다도 부진했다. 무선 장비 매출이 감소하고, 후불 업그레이드 활동이 줄어든 것이 매출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총 무선 서비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증가했다. 최근 가격 인상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938



    ▲뉴욕증시, FOMC 앞두고 상승…다우 12일 연속 상승 마감

    - 뉴욕증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와 대형 기술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12거래일 연속 올라 2017년 2월 이후 가장 오랫동안 오름세를 지속했다. 25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6.83포인트(0.08%) 오른 35,438.07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2.82포인트(0.28%) 상승한 4,567.46으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5.69포인트(0.61%) 오른 14,144.56으로 장을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12거래일 연속 올라 2017년 2월 이후 가장 오랜 기간 오름세를 보였다. 투자자들은 다음 날 결과가 나오는 7월 FOMC 정례회의와 2분기 기업 실적 등을 주시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940



    ▲유로존 은행 기업대출 수요, 금리상승에 20년만에 최저

    - 유로존의 올해 2분기 기업고객 대출 수요가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유럽중앙은행(ECB)이 158개 은행을 대상으로 실시한 유로존 은행대출 서베이 보고서에 따르면 유로존 기업 대출에 대한 순수요는 -42로 전분기 -38에 이어 하락했다. 이는 2003년 조사를 시작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ECB는 설명했다. 직전 분기에 은행이 예상했던 것보다 감소폭이 훨씬 더 컸다.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 수요 감소는 -40%로 2003년 이후 감소폭이 가장 컸고, 대기업 대출 순감소는 -34%로 금융위기 때보다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장기 대출 수요는 -46%로 조사를 시작한 이후 가장 컸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920



    ▲미 7월 소비자신뢰지수 117.0…2021년 7월 이후 최고

    - 미국 소비자 신뢰도가 202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했다. 콘퍼런스보드(CB)는 25일(현지시간) 7월 미국 소비자신뢰지수가 117.0으로 지난 6월 110.1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112.0보다 높다. 7월 수치는 2021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7월 기대지수는 88.3으로 전월 80.0보다 높아졌다. 기대 지수는 역사적으로 1년 안에 경기 침체가 올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는 수준인 '80'을 넘었다. 현재여건지수는 160.0으로 전월 155.3보다 올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921



    ▲올해 상반기 美 대규모 파산 급증…전년도 두배 이상

    - 올해 미국에서 자산이 1억달러 이상인 기업의 파산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파산협회(ABI)에 따르면 부채 또는 자산이 최소 1억달러 이상인 기업의 파산신청 사례(챕터11)는 6월까지 최소 82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2년과 2021년에 각각 29건, 43건이었던 점을 고려할 때 급격히 증가한 수준이다. 올해 파산신청 서류를 제출한 기업의 일부는 비용 증가와 공급망 중단을 어려움의 이유로 꼽았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동안 정부에서 지급한 보조금이 대부분 고갈되고, 금리가 급격히 인상되면서 기업들이 몰락할 처지가 된 것이다. ABI는 의료기업이 전체 파산사례 중 20% 이상으로 많았다고 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923



    ▲[뉴욕채권] 미 국채가 하락…FOMC 첫날, 흐릿해진 인상종료 기대

    - 미국 국채 가격이 하락했다.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첫날을 맞아 시장 참가자들은 미국 금리인상 사이클 종료 가능성과 향후 경제 상황에 주목하고 있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532)에 따르면 25일 오후 3시(이하 미 동부시각) 현재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5.60bp 상승한 3.914%에 거래됐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수익률은 전일 3시보다 1.40bp 오른 4.907%였다. 국채 30년물 수익률은 전장 3시보다 3.50bp 오른 3.955%를 나타냈다. 10년물과 2년물 격차는 전거래일 -103.5bp에서 -99.3bp로 마이너스폭이 약간 줄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927



    ▲美 5월 주택가격 전월比 0.7%↑…연간으로는 하락

    - 미국의 주택 가격이 전월대비 상승세를 이어갔다. 25일(현지시간) 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에 따르면 올해 5월 주택가격지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월대비 0.7% 올랐다. 이는 주택가격지수가 넉 달 연속으로 오른 것이다. 주요 10대 도시와 20대 도시는 각각 전월대비 1.1%, 1.0% 상승했다. 한편, 주택가격은 작년 5월보다는 하락했다. 5월 계절 조정 전미 주택가격지수는 전년동기대비 0.5% 하락했다. 이는 지난 4월에 이어 주택가격지수가 연간으로 두 달 연속 하락한 것이다. 지난 4월 주택가격지수는 11년 만에 첫 연간 하락세를 기록했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919



    ▲[뉴욕 금가격] FOMC 결과 대기하며 소폭 상승

    - 금 가격이 상승했다. 25일(현지시간)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8월물 금 가격은 전일보다 1.50달러(약 0.1%) 상승한 온스당 1,963.70달러에서 거래를 마쳤다. 이날 금 가격은 1,950~1,960달러대의 좁은 범위에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시작된 가운데 귀금속 시장도 관망 모드에 들어선 분위기다. 이번 주 유럽중앙은행(ECB)과 일본은행(BOJ)도 통화정책회의를 연다. 귀금속 시장은 글로벌 경제 성장 전망도 주시하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전 세계 경제성장률을 기존보다 0.2%포인트 상향한 3.0%로 올렸다. IMF는 올해 미국의 성장률은 1.8%로 예상했다. 기존의 전망치보다 0.2%포인트 높아진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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