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7월27일)
*7월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23%↑ S&P500 0.02%↓ 나스닥 0.12%↓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6.00bp 하락한 3.854%
-달러화 : 엔화와 유로화에 약세. 달러 지수는 0.34% 하락한 100.950
-WTI : 85센트(1.07%) 하락한 배럴당 78.78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에 혼조세를 기록. 다우지수는 13거래일 연속 상승.
MS는 예상치를 웃돈 실적 발표에도 다음 분기(회계 1분기) 매출 예상치가 시장의 기대를 밑돌면서 주가는 3% 이상 하락.
구글은 광고 매출 증가세 전환에 5% 이상 상승. 보잉의 주가는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았다는 소식에 8% 이상 급등.
△ 미국 국채 가격은 상승. 연준이 시장 예상대로 금리를 25bp 인상하고,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9월에 금리인상 또는 동결이 가능하다고 열어두면서 금리인상 이슈는 9월로 이월.
달러화 가치는 연준의 금리인상이 선반영된 영향에 하락.
*데일리 포커스
-파월 '9월 금리인상·동결 가능…경기침체 예상하지 않아'[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136]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인플레이션 하락이 지속가능한지 확인해야 한다며 오는 9월에 금리인상도, 금리 동결도 가능하다고 언급.
파월 의장은 2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데이터가 확실하다면 9월 회의에서 금리를 다시 인상하는 것이 가능하다"면서도 "또한 그 회의에서 금리동결을 선택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혀.
그는 "9월까지 우리는 2개의 고용보고서와 2개의 소비자물가지수(CPI) 보고서, 많은 경제활동 지표를 살펴볼 것"이라며 그리고 신중한 평가를 한 후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설명.
-연준, 기준금리 25bp 인상…2001년 이후 최고[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135]
연준은 FOMC 정례회의 이후 발표한 성명에서 연방기금금리(FFR) 목표치를 5.25%~5.50%로 인상한다고 발표.
이는 기존의 5.00%~5.25%보다 25bp 인상된 것으로 2001년 1월 이후 22년여만에 가장 높은 수준.
연준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5월까지 10회 연속 기준금리를 5.00%포인트 인상했으며, 이번 인상으로 총 11회 기준금리를 인상.
연준은 이번 성명에서 "위원회는 통화 정책을 위해 추가적인 정보와 (통화정책의) 영향을 계속 평가할 것이다"라고 언급.
-미 6월 신규주택판매 2.5% 감소…월가 예상 하회[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097]
미 상부무는 6월 신규 주택 판매가 전월대비 2.5% 감소한 연율 69만7천채를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72만5천채를 밑도는 결과.
6월 신규 주택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로는 23.8% 증가. 5월 수치는 76만3천채에서 71만5천채로 수정.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6월 공업이익
▲2115 유럽중앙은행 기준금리 결정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30 미국 Q2 GDP
▲하니웰, 맥도날드, 마스터카드, 로열캐러비언, 인페이즈에너지, 퍼스트 솔라, 티모바일, 포드모터, 인텔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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