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 일시 : 2023-07-28 07:59:46
  • <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라가르드 '9월에 금리인상 중단도 가능…데이터 따를 것'(종합)

    -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오는 9월에 금리인상을 할 수도, 동결할 수도 있다면서 금리 동결 가능성을 열어뒀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27일(현지시간) ECB가 통화정책회의에서 25bp 금리인상을 한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9월에 금리인상을 할 수도, 일시 중단(Pause)을 할 수도 있으며, 결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데이터를 사용하고 있으며, 데이터 의존적으로 달마다 결정할 것"이라며 "9월에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지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데이터와 데이터에 대한 평가가 우리가 얼마나 더 할지에 대해 설명해줄 것"이라고 언급했다. 라가르드 총재는 기자회견 도중 할 일이 더 많다는 점을 부정하는 듯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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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fA "브렌트유 90달러 간다…수급불균형 심화될 것"

    - 월가의 대형 금융기관인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국제유가가 브렌트유 기준으로 배럴당 90달러선까지 치솟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비OPEC 산유국들의 대표주자인 러시아 등이 공격적인 감산을 추진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프란시스코 블랜치가 이끄는 분석가들은 브렌트유가 배럴당 70~90달러였던 박스권의 상단인 90달러 수준으로 랠리를 펼칠 것으로 전망했다. 여태까지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등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긴축적인 통화정책 행보를 강화하면서 유가 상승을 억제했던 것으로 풀이됐다. 긴축적인 통화정책이 총수요를 위축시키고 석유 소비 억제로 이어질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이런 서사적 환경은 그동안 투기적 거래자들에게 국제 유가에 대해 중립 또는 매도 포지션을 유지하도록 독려한 것으로 풀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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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환시] 달러화,ECB 25bp 인상에도 혼조…유로화는 되레 약세

    - 달러화 가치가 혼조세를 보였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올린 데 따른 여진이 이어지면서다. 탄탄한 미국의 경제지표는 달러 인덱스 기준 달러화 강세를 뒷받침했다. 유럽중앙은행(ECB)도 기준금리를 올렸지만 유로화는 되레 약화됐다. ECB의 긴축적인 행보도 선반영된 것으로 풀이됐기 때문이다. 일본 엔화 가치는 장 막판 급등했다. 일본은행(BOJ)이 수익률곡선통제정책(YCC)을 수정할 수도 있다는 경계감이 일면서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27일 오후 4시 현재(이하 미국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139.068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40.205엔보다 1.137엔(0.81%) 하락했다. 유로화는 유로당 1.09667달러에 움직여,전장 가격인 1.10965달러보다 0.01298달러(1.17%) 하락했다. 유로는 엔에 유로당 152.51엔을 기록, 전장 155.59엔보다 3.08엔(1.98%)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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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도날드,개장 전 거래서 강세…월가 예상 웃돈 실적 발표

    -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 가운데 하나인 맥도날드(NYS:MCD)의 주가가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맥도날드(NYS:MCD)가 월가의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맥도날드(NYS:MCD)는 이날 조정 기준으로 주당순수익(EPS)이 3.17달러의 이익을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이는 월가 분석가들의 예상 EPS 2.78달러 이익을 큰 폭으로 웃도는 수준이다. 매출은 65억 달러로 예상치 63억 달러를 상회했다. 동일점포 매출은 11.7% 증가했다. 분석가들은 9.4% 증가를 예상했다. 맥도날드(NYS:MCD)는 기존점 매출 증가의 원인을 전략적인 메뉴 가격 인상과 늘어난 고객수로 꼽았다. 크리스 켐친스키 최고경영자(CEO)는 "글로벌 거시 경제 문제가 계속되는 동안 우리는 미래의 고객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성장 동력과 브랜드에 계속 투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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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전문 '서비스나우', 실적 두배 증가…주가는 약보합

    -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개발 전문 회사인 서비스나우(NYS:NOW)가 전년 대비 두배나 늘어난 수익을 보고했다. 서비스나우(NYS:NOW)는 강력한 구독 판매 증가가 실적 급증의 동력인 것으로 풀이됐다. 27일(현지시간)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서비스나우(NYS:NOW)는 회계연도 2분기 순이익이 10억 4천만 달러에 달해 주당순수익(EPS)이 5.08달러 이익을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전년 동기의 순이익 4억 8천600만 달러에 EPS 2.38달러 이익에 비해 두배 이상 늘어난 수준이다. 조정기준 EPS는 5.12달러 이익이었다. 매출도 21억5천만달러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17억5천만 달러에 비해 23% 급증했다. 연간 구독판매 예상치는 기존의 85억8천만 달러 수준에서 86억달러 수준으로 상향조정됐다. 2분기 순 신규 연간 계약 규모도 전년 대비 30% 증가한 가운데 100만 달러 이상의 거래도 70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368



    ▲ECB, 정책금리 25bp 인상…9월 회의 '선택지' 열어둬(종합)

    - 유럽중앙은행(ECB)이 정책금리를 25bp 인상했다. 또한 미래 금리 결정의 가이던스를 수정해 금리 동결 등 여러 선택지를 열어두는 쪽을 택했다. ECB는 27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주요 정책 금리인 예금 금리를 3.50%에서 3.75%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2000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ECB는 레피(Refi) 금리는 4%에서 4.25%로 인상하고, 한계 대출금리도 4.25%에서 4.5%로 올렸다. 새로운 정책 금리는 오는 8월 2일부터 발효된다. ECB는 2022년 7월을 시작으로 이달까지 총 9회 연속 금리를 인상했다. 금리 인상 폭은 425bp에 달한다. 이는 유로 창설 이후 가장 빠른 인상 속도다. 이번 금리 인상은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전날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하며 11번째 인상을 단행한 이후 나왔다. 연준의 기준금리는 5.25%~5.50%로 높아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353



    ▲ECB 금리 결정에 대한 전문가 시각

    - 유럽 담당 이코노미스트들은 유럽중앙은행(ECB)의 다음 행보는 지표에 달렸다는 점에서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9월 회의는 아슬아슬할 것으로 예상했다. 27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글로벌 엑스ETF의 미셸 클루버는 "이번 인상 이후에도 시장은 올해 추가 인상을 계속 예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현재 9월에 10bp의 금리 인상을, 앞으로 두 번의 회의에서 총 16bp의 금리 인상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클루버는 "6월 인플레 지표는 고무적이지만,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더 많은 일이 남았다"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358



    ▲美 금융당국, 은행 자본 요건 강화안 공개

    - 미국 금융당국이 총자산 1천억달러 이상인 은행에 대한 자본 요건을 강화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공개했다. 앞서 마이클 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부의장은 자산 1천억달러 이상의 은행들에 자본 요건을 강화하는 규제를 내놓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27일(현지시간) CNBC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들에 따르면 연준,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통화감독청(0CC)은 이번 개정은 대출, 트레이딩, 파생상품 가치 평가 및 운영 위험 등 위험 활동과 관련한 규칙을 수정하기 위한 것으로 규제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고안된 것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은행들이 손실 가능성에 대비해 유지해야 할 자본의 수준을 광범위하게 늘리게 될 것이라며 강화된 요건은 자산 규모 최소 1천억달러 이상인 모든 은행에 적용되지만, 가장 크고 복잡한 은행들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360



    ▲[뉴욕유가] 3개월 만에 80달러 돌파

    - 뉴욕유가는 3개월 만에 배럴당 80달러를 넘어섰다. 2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1.31달러(1.66%) 오른 배럴당 80.0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4월 18일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80달러를 돌파한 것이다. 유가는 지난 3월 17일 기록한 52주래 최저치에서 20%가량 올랐다. 미국의 2분기 경제성장률 등 경제 지표가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세계 경기 낙관론이 강화됐다. 여기에 연방준비제도(연준·Fed)와 유럽중앙은행(ECB)이 모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면서도 금리 인상이 막바지에 다다랐다는 신호를 주면서 긴축에 대한 우려도 완화됐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계절 조정 기준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전기 대비 연율 2.4% 증가했다. 이는 1분기의 2.0% 증가와 시장의 예상치인 2.0% 증가를 모두 웃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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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캐스트, 분기 실적 예상 상회…주가 개장 전 3%↑

    - 미국 최대 케이블 업체인 컴캐스트(NAS:CMCSA)가 시장의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다. 2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6월 말로 끝난 분기에 컴캐스트의 분기 순이익은 42억5천만달러(주당 1.02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34억달러(주당 76센트)보다 늘어났다.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조정 주당 순이익은 1.13달러로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97센트를 웃돌았다. 분기 매출은 305억1천만달러로 시장의 예상치인 301억3천만달러를 웃돌았다. 스트리밍 서비스 피콕의 구독자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거의 2배 수준으로 늘어난 2천400만명을 기록했다. 해당 부문 매출은 85% 늘어난 8억2천만달러로 집계됐다. 다만 해당 부문에서 순손실이 발생해 NBC유니버셜의 미디어 사업부에 이익을 줄였다. 미디어 사업부 매출은 62억달러로 전년과 거의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369



    ▲월가, 연준 7월 인상 '마지막' VS '한번 더 인상'

    - 월가의 대다수 이코노미스트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7월 금리 인상이 마지막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일부 이코노미스트들은 연준이 1회 더 금리 인상에 나설 수 있다고 말했다. 2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대다수 전문가들은 연준이 현 주기에서 더는 금리를 올리지 못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메리클 이코노미스트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발표한 보고서에서 "오늘 인상이 이번 주기의 마지막일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골드만은 연준이 앞으로 지표를 따를 것이라고 한 점과, 금리 인상의 특정 공식에 얽매이지 않을 것이라고 한 점 등으로 미뤄 나오는 지표가 추가 긴축에서 물러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370



    ▲미 6월 잠정주택판매, 2월 이후 첫 증가…"주택 경기침체 끝났다"

    - 지난 6월 미국에서 매매계약이 체결된 펜딩 주택 판매가 넉 달 만에 증가했다. 27일(현지시간)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6월 펜딩주택판매지수는 76.8로 전월보다 0.3% 증가했다. 이는 지난 2월 이후 처음 증가한 것이다. 이 지수는 2001년 계약 활동을 100으로 본다. 6월 지수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0.5% 감소를 웃돌았다. 펜딩주택판매지수는 전년동월대비로는 15.6% 감소했다. 미국 주요 4개 지역인 북동부, 중서부, 남부, 서부의 주택가격 중 남부와 서부는 감소했고, 북부와 동부의 판매는 증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357



    ▲연준 전 부의장 '올해 추가 인상이 현명한 조치'

    - 리처드 클라리다 전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은 연준이 올해 추가 금리인상을 하는 것이 현명한 조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7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클라리다 전 연준 부의장은 인터뷰에서 "연준의 가장 큰 위험은 너무 일찍 임무 종료를 선언해서 내년에 금리인상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내가 거기 있었다면 올해 추가 금리인상 하는 쪽으로 기울 것이고, 연준의 일부 위원들도 그렇게 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359



    ▲[뉴욕채권] 미 국채가 하락…ECB 9월 동결시사에도 美경제연착륙 기대

    - 미국 국채 가격이 하락했다. 7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연준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유럽중앙은행(ECB)은 9월에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시사해 막바지 금리인상 사이클이 지속됐다. 미국 2분기 경제성장률이 2.4%로 견조한 양상을 보이면서 경제 연착륙 기대가 커진 점도 미 국채 매도를 부추겼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532)에 따르면 27일 오후 3시(이하 미 동부시각) 현재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5.80bp 상승한 4.012%에 거래됐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수익률은 전일 3시보다 9.60bp 오른 4.928%였다. 국채 30년물 수익률은 전장 3시보다 13.00bp 상승한 4.058%를 나타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365



    ▲美 6월 내구재수주 전월比 4.7%↑…예상치 상회(상보)

    - 미국 내구재(3년 이상 사용 가능한 제품) 수주가 예상보다 큰 폭의 호조를 나타냈다. 미 상무부는 27일(현지시간) 6월 내구재 수주 실적이 전월 대비 136억달러(4.7%) 증가한 3천25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1.5% 증가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이다. 5월 수치는 1.7% 증가에서 2.0% 증가로 수정됐다. 금액으로는 2천889억 달러로 조정됐다. 내구재 수주는 넉 달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운송 장비를 제외한 6월 내구재 수주는 전월보다 0.6% 증가했다. 전월치는 0.7% 증가로 수정됐다. 국방을 제외한 6월 내구재 수주는 6.2% 늘었다. 전월에는 3.2% 증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350



    ▲미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 지난 2월 이후 최저(상보)

    - 미국에서 한 주간 신규로 실업보험을 신청한 사람의 수가 또 감소했다.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3주 연속 줄어들었고, 지난 2월 이후 약 다섯 달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7일(현지시간)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2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전주보다 7천 명 감소한 22만1천 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수치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23만5천 명을 하회했다. 직전주 수치는 22만8천 명으로 유지됐다. 지난달 말 약 1년 8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수준으로 집계됐던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꾸준하게 감소하는 추세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351



    ▲미국 2분기 GDP 속보치 2.4%↑…연착륙 기대 속 호조(종합)

    - 올해 2분기(4~6월) 미국의 경제 성장률이 호조를 나타냈다. 미국 경제의 연착륙 기대 속 성장률이 예상치를 상회한 모습이다. 미 상무부는 27일(현지시간) 계절 조정 기준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연율 2.4% 증가했다고 잠정 집계했다. 이는 1분기의 성장률 확정치인 2.0%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2분기 속보치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이코노미스트들의 전망치(2.0% 증가)도 웃돌았다. 이날 발표된 수치는 속보치로 앞으로 수정될 수 있다. 미국은 GDP를 속보치, 잠정치, 확정치로 세 번에 걸쳐서 발표한다. 미국 상무부는 소비 증대와 투자 환경 개선이 성장을 떠받쳤다고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355



    ▲[뉴욕 금가격] 달러화 강세에 하락

    - 금 가격이 약 2주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7일(현지시간)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8월물 금 가격은 전일보다 24.40달러(1.2%) 급락한 온스당 1,945.70달러에서 거래를 마쳤다. 이날 금 가격은 2주 만에 가장 낮은 수준에서 마감했다.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채권 금리가 상승하면서 금 가격을 끌어내렸다. 달러화 강세와 금리 상승은 금의 자산 매력도를 떨어트리는 요인이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한 ICE 달러화 지수는 101.8선으로 급반등했다. 미국 10년물 채권 금리는 15bp 가까이 뛰어오르며 4%대를 회복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성장률 지표가 호조를 보이며 달러화 강세와 채권 금리 상승을 촉발한 것으로 해석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361



    ▲월가, 실적 호조 메타에 "주가 더 오른다"

    - 메타 플랫폼스(NAS:META)의 2분기 실적이 호조를 나타낸 가운데 월가에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쏟아졌다. 월가 주요 투자은행들은 메타의 주가가 현 수준에서 더 오를 수 있다면서 종목을 매수할 것을 권고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저스틴 포스트 분석가는 메타에 대한 목표 주가를 기존 350달러에서 375달러로 높였다. BofA는 메타에 대한 '매수' 투자 등급을 유지했다. 포스트 분석가는 "메타는 릴스 전략과 기술 혁신으로 다시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골드만삭스의 또한 메타의 실적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골드만의 에릭 셔리단 분석가는 메타에 대한 '매수' 등급을 유지하면서 메타의 경영진이 매출 증대와 성장세 간의 균형을 잘 잡을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그는 "메타가 올해 선언한 테마 '효율성의 해'는 회사 전반의 분위기를 전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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