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시카고연은 총재 '9월 금리결정 아직…데이터 봐야'
-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9월 금리 인상에 대한 것은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31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야후와의 인터뷰에서 "데이터를 열어두고 있다"며 "9월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결정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굴스비 총재는 연준은 큰 경기침체를 일으키지 않고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으로 정의하는, 이상적인 경로(golden path)에 있다"며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연준의 승리이자 역사적 승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실업률이 떨어지지 않고, 인플레이션이 둔화할 가능성에 대해 이번 비즈니스 사이클이 이상하고, 이례적이라고 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710
▲[뉴욕환시] 달러화, 美 골디락스 조짐에 강세…달러 인덱스 월간 0.98%↓
- 달러화 가치가 강세를 보였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시장이 예상한 수준보다는 매파적일 수 있다는 우려가 일면서다. 미국의 경제지표가 워낙 탄탄한 영향으로 풀이됐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31일 오후 4시 현재(이하 미국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142.269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41.081엔보다 1.188엔(0.84%) 상승했다. 유로화는 유로당 1.09955달러에 움직여,전장 가격인 1.10230달러보다 0.00275달러(0.25%) 내렸다. 유로는 엔에 유로당 156.42엔을 기록, 전장 155.50엔보다 0.92엔(0.59%) 올랐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 101.635보다 0.25% 상승한 101.889를 기록했다. 달러화는 월간 단위로 0.98% 하락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714
▲제프리스 "예상 실적 웃돈 포드의 주가가 내리는 까닭은…."
- 미국의 전통적인 완성차 업체인 포드 모터(NYS:F)의 주가가 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월가의 투자금융 기관인 제프리스가 포드 모터(NYS:F)의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 영향 등으로 풀이됐다.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제프리스의 분석가인 필립페 호초이스는 포드 모터(NYS:F)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 등급에서 '보유' 등급으로 하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도 17달러에서 15달러로 하락했다. 포드 모터(NYS:F) 주가는 실적을 발표했던 지난주에만 5% 가량 내렸다. 실적 자체는 시장의 예상보다 좋았지만 회사가 일부 전기차(EV) 개발 목표를 더 먼 미래로 미룬 영향 등으로 풀이됐다. Ford는 당초 2023년 말이었던 월 단위 5만대의 전기차 생산 목표를 2024년 말까지로 미뤘다. 그는 전기차 생산 증가세가 둔화되면 모델e(Model e)라고 불리는 포드 모터의 전기차 사업부의 손실도 둔화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716
▲니콜라 주가 5% 상승…대형 물류회사 전기트럭 13대 수주
- 수소연료 전지 트럭 전문 생산 기업인 니콜라(NAS:NKLA)의 주가가 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강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미국의 물류회사인 JB 헌트 트랜스포트 서비시스(NAS:JBHT)가 니콜라의 전기 트럭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니콜라(NAS:NKLA)는 이날 JB 헌트 트랜스포트 서비시스(NAS:JBHT)가 배터리 전기 트럭 10대와 수소연료전지 전기 트럭 3대 등 모두 13대를 주문했다고 밝혔다. JB 헌트 트랜스포트 서비시스(NAS:JBHT)는 미국에서 가장 큰 물류회사 가운데 하나다. JB 헌트 트랜스포트 서비시스(NAS:JBHT)의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계약 서비스 부문 대표인 닉 호브스는 "우리가 화물 운송 방식을 바꿀 가능성이 있는 새로운 기술과 혁신적인 솔루션의 최전선에 있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니콜라의 (탄소) 무배출 트럭은 실행 가능한 솔루션이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717
▲AMC,입장권 수입 증가에 5% 상승…바비와 오펜하이머 덕분
- 미국 최대의 극장 체인인 AMC 엔터테인먼트 홀딩스(NYS:AMC)의 주가가 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AMC 엔터테인먼트 홀딩스(NYS:AMC)가 영화 '바비'와 '오펜하이머'의 개봉 등으로 주간단위로 역대 최고의 입장권 수입을 올릴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AMC 엔터테인먼트 홀딩스(NYS:AMC)는 7월 21일부터 7월 27일까지 입장권 수입을 기준으로 '역대 최고의 한 주'를 만끽했다고 이날 밝혔다. AMC 엔터테인먼트 홀딩스(NYS:AMC)는 로스앤젤레스의 13개 지역을 포함해 약 65개의 미국 지역에서 주간 단위의 주일 박스오피스 신기록을 세웠다고 강조했다. 기록적인 수입은 지난 21일 개봉한 '바비'와 '오펜하이머'의 강력한 관객 유입 효과에 따른 것으로 풀이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719
▲번스타인 "AI용 엔비디아 반도체 수요 엄청나다"
- 인공지능(AI)에 대한 엔비디아(NAS:NVDA)의 반도체 수요가 엄청난 수준이 될 것이라고 월가의 금융회사인 번스타인이 주장했다. AI 부분에 대한 주요 클라우드 컴퓨팅 판매업자들의 최근 뉴스 등을 고려할 때 엔비디아(NAS:NVDA)는 자체적으로 제시한 예상 실적도 웃돌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번스타인의 분석가들은 엔비디아(NAS:NVDA)에 대한 투자의견으로 시장 수익률 상회 등급과 목표주가로 475달러로 제시하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이들은 분명히 (Nvidia AI 반도체에 대한) 고객 수요는 현재 차트에서 벗어날 정도로 엄청나다고 진단했다. 이들은 마이크로소프트(NAS:MSFT),메타 플랫폼스(페이스북)(NAS:META),바이트댄스,구글의 AI 반도체 지출 증가 추정치를 집계했으며 엔비디아(NAS:NVDA)가 현재 분기 예상실적을 충족하기에 4개 회사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한편 이들은 다른 대형 기술 회사와 AI 스타트업이 엔비디아(NAS:NVDA)의 AI 반도체에 공격적으로 투자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727
▲美 채권-주식 수익률 차이 20년 만에 최저
- 주식과 채권의 수익률 차이가 2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1일(현지시간) 분석했다. 주식 수익률을 보여주는 지표 중 하나는 이익 수익률(earnings yield)이다. 이익 수익률은 주당 순이익을 주가로 나는 것으로 통상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과 비교한 차이를 통해 주식 투자가 채권보다 얼마나 유리한지를 가늠할 때 활용한다. 이 차이는 일종의 주식 위험 프리미엄으로 주식을 소유하는 데 대한 추가적인 위험에 대한 보상 비율이다. 최근, 이 차이가 2002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주식의 매력이 그만큼 떨어졌음을 시사한다. 지난주 S&P500지수의 이익수익률과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과의 갭은 1.1%포인트로 떨어졌다. 이는 2002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707
▲[뉴욕유가] 7월에 16% 상승…2022년 1월 이후 최대
- 뉴욕유가가 한 달간 16% 가까이 오르면서 2022년 1월 이후 1년 6개월 만에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3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1.22달러(1.51%) 오른 배럴당 81.8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는 3거래일 연속 올라 지난 4월 14일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WTI 가격은 7월 한 달간 11.16달러(15.80%) 올랐다. 월간 상승률은 2022년 1월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유가는 2개월 연속 상승했다. 2개월 상승률은 20.14%에 달한다. 9월물 브렌트유 가격도 0.7% 올라 배럴당 85.5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브렌트유 가격은 7월 한달간 14.02% 상승했다. 세계 경기 침체 우려가 크게 완화된 가운데, 산유국들의 감산 연장으로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면서 유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712
▲월마트, 14억달러에 인도 플립카드 지분 추가 매입
- 월마트(NYS:WMT)가 인도 전자상거래 플립카드의 지분을 확대하기 위해 14억달러를 투자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월마트는 타이거 글로벌이 소유한 플립카트의 지분을 사들였다. 해당 거래 당시 플립카드의 기업 가치는 350억달러로 평가받았다. 이는 2021년 380억달러보다 약간 낮아진 것이다. 플립카트는 인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로 2018년에 월마트가 회사의 지분 77%를 160억달러에 매입한 바 있다. 2007년에 출범한 플립카트는 지난달 기준 고객수는 4억5천만명 이상으로 1억5천만개의 제품을 제공하는 업체다. 전통적인 전자상거래에서부터 온라인 처방서비스와 소매점까지 다양한 사업을 소유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718
▲소파이 분기 실적 예상 상회…주가 16% 급등
- 디지털 금융업체 소파이 테크놀로지스(NAS:SOFI)의 주가가 회사의 실적 호조와 연간 전망치 상향 소식에 16% 이상 오르고 있다. 31일(현지시간) 미 동부시간 오전 11시 17분 현재 소파이의 주가는 전날보다 16.86% 오른 11.17달러를 기록 중이다. 소파이는 올해 2분기에 5천800만달러(주당 6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손실액 1억600만달러(주당 12센트)보다 줄어든 것이다. 이는 팩트셋이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7센트 손실보다 적은 수준이다. 소파이의 분기 수익은 4억9천8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억6천300만달러에서 증가했다. 시장의 예상치인 4억8천600만달러를 웃돌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723
▲펀드스트랫 톰 리 "8월 증시 조정에 대비해야"
-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스의 톰 리 전략가는 역사적으로 8월 주가 수익률이 부진했다며 주가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에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31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리 전략가는 1950년 이후 8월 평균 수익률이 0.01%에 그쳐 연중 최악의 달 중 하나였다고 말했다. 해당 기간 플러스 수익률을 낸 비율은 절반을 약간 웃도는 55%였다. 주가가 하락한 달에 평균 하락률은 3.2%에 달했다. 주가지수가 7월 말까지 15% 이상 오른 경우 8월 수익률 부진은 상대적으로 컸다. 이 경우 8월 평균 수익률은 -1.4%에 달했으며 주가가 오른 경우는 40%에 그쳤다. 하락한 경우 평균 하락률은 3.5%에 달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725
▲코인베이스 CEO "SEC, 비트코인 외 모든 암호화폐 상폐 원했다"
-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브라이언 암스트롱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이외의 모든 암호화폐를 상장 폐지할 것을 요구했었다고 말했다. 31일(현지시간) CNN비즈니스에 따르면 암스트롱 CEO는 파이낸셜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SEC의 이러한 요구로 소송을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며 이러한 요구는 "필연적으로 미국 내 암호화폐 산업의 종말을 의미한다"라고 주장했다. 암스트롱 CEO는 "그 시점에서 우리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라고 말했다. SEC 대변인은 직원들은 "기업에 암호화폐 자산의 상장 폐지를 요청하지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대변인은 "조사 과정에서 직원들은 증권법에 따라 어떤 행동이 위원회의 의문을 야기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공유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728
▲美 최대 트럭업체 옐로, 파산 보호 예고…주가 150% 폭등(상보)
- 미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트럭업체인 옐로(NAS:YELL)가 운영을 중단하고, 파산보호를 신청하기로 했다. 이 같은 소식에 옐로의 주가는 150%가량 폭등했다. 31일(현지시간) CNN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99년 역사를 자랑하는 옐로는 전날 운송노조 팀스터즈에 이같이 통보했다. 팀스터즈는 회사의 트럭 운전사와 부두 인력 2만2천명을 대표한다. 회사는 또한 노조에 파산보호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통보했다. 이 경우 회사의 직원 3만명은 해고될 예정이다. 옐로가 고객으로부터 새로운 화물을 수주하는 것을 중단한 후 지난 금요일 회사는 수백명의 비노조원을 해고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722
▲[뉴욕채권] 미 국채가 상승…엄격해진 은행 대출·9월까지 지표 주목
- 미국 국채 가격이 상승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오는 9월에 금리 결정을 할 때까지 시장 참가자들은 경제지표와 당국자 발언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날 오후에 연준의 미국 고위 대출 책임자 의견 조사(SLOOS) 결과 은행들이 기 업대출과 관련해 2분기에 대출 기준이 엄격해지고, 수요가 약해졌다고 보고하면서 긴축된 금융 여건을 반영했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532)에 따르면 31일 오후 3시(이하 미 동부시각) 현재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30bp 하락한 3.955%에 거래됐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수익률은 전일 3시보다 3.30bp 내린 4.862%였다. 국채 30년물 수익률은 전장 3시보다 0.90bp 하락한 4.018%를 나타냈다. 10년물과 2년물 격차는 전거래일 -92.7bp에서 -90.7bp로 마이너스폭이 축소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715
▲파이퍼샌들러, 연말 S&P500 목표 4,825로 상향
- 파이퍼샌들러가 올해 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31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파이퍼샌들러는 S&P500지수 연말 목표 레벨을 4,625에서 4,825까지 상향 조정했다. 이는 현 수준에서 약 5% 이상 더 오를 수 있다고 전망한 셈이다. 파이퍼샌들러의 크레그 존슨 수석 시장 전문가와 스콧 스미스 기술주 리서치 애널리스트는 더 많은 주식이 상승하고, 지속가능한 상승추세가 가능한 주식시장 폭이 개선되면 S&P500지수가 2023년 말까지 추가로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들은 7월30일 기준 S&P500 종목의 약 16%인 79개 종목이 2023년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러셀1000 그로스 인덱스의 17%인 171개 종목이 올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726
▲7월 시카고 연은 PMI 42.8…전월보다 개선
- 이번 달 미국 중서부 지방의 제조업 활동이 전월보다 개선된 흐름을 나타냈다. 31일(현지시간) 공급관리협회(ISM)-시카고 연은에 따르면 7월 시카고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2.8을 기록했다. 이는 전달의 41.5보다 개선된 수준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43.3은 소폭 하회했다. 다만, 시카고 제조업 PMI는 여전히 위축 국면을 나타냈다. PMI는 50을 웃돌면 경기가 확장 국면임을, 50을 밑돌면 위축 국면임을 시사한다. 지수는 11개월 연속 50을 밑돌고 있다. 시카고 PMI는 항공기 제조사 보잉의 수주에 영향을 많이 받아 변동성이 크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709
▲[뉴욕 금가격] 한산한 거래 속 상승
- 금 가격이 소폭 상승했다. 귀금속 시장은 거래 부진 속에 대체로한산한 분위기로 7월 월간 거래를 마감했다. 31일(현지시간)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12월물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9.30달러 상승한 온스당 2,009.20달러에서 거래를 마쳤다. 지난주부터 귀금속 시장에서는 올해 12월물이 가장 많이 거래되고 있다. 월물이 교체되면서 금의 가격이 온스당 2천달러대로 올라선 모습이다. 올해 8월 인도분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0.10달러 상승한 1,970.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8월물 기준으로 금 가격은 이번 한 달 동안 약 2% 올랐다. 한편 이날 금 시장의 거래는 많지 않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711
▲월가, 실적 발표 앞둔 애플·아마존에 "매수"
- 뉴욕증시 최고 대장주 애플(NAS:AAPL)이 이번 주 실적을 발표하는 가운데 월가 전문가들은 애플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를 제시했다. 31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월가 투자은행 파이퍼샌들러는 애플의 목표주가를 220달러로 올렸다. 애플의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 200달러대로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다. 파이퍼샌들러는 애플에 '매수' 의견을 제시하면서 목표 주가를 기존 대비 40달러나 상향했다. 파이퍼샌들러의 분석가는 "애플의 주가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좋은 위치에 있다"며 "게다가 중국과 관련된 애플 스마트폰 우려는 다소 과장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애플은 오는 3일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720
▲뉴욕증시, 다섯 달 연속 상승…8월에도 이어질까
- 뉴욕증시 3대 지수가 31일(현지시간) 상승세를 보이는 등 이달까지 다섯 달 연속 상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투자자들은 8월에도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지난 7월 한 달 동안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2.9%가량 상승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나스닥지수는 현재까지 각각 약 3.1%, 3.9% 올랐다. S&P500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마감까지 상승세를 보이면 5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S&P500지수가 5개월 연속 상승 마감한 것은 1949년 이후 단 30차례 발생한 일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724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