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7월 실업률 5.6%…예상치 5.7%(상보)
  • 일시 : 2023-08-01 17:07:08
  • 독일 7월 실업률 5.6%…예상치 5.7%(상보)



    (인포맥스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독일의 7월 실업률이 시장 예상치를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독일 연방고용청은 이달 계절조정 기준 실업률이 5.6%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 5.7%와 전월치 5.7%를 모두 하회했다.

    실업수당 청구자 수는 전월 대비 4천명 감소해 시장 예상치인 2만명 증가를 크게 밑돌았다.

    독일 경제 불확실성이 커졌음에도 고용시장은 여전히 견조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오후 5시 4분 현재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0.18% 하락한 1.09756달러를 기록했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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