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금중개, 수해 피해 성금 1천3백여만 원 기탁
  • 일시 : 2023-08-02 12:00:01
  • 한국자금중개, 수해 피해 성금 1천3백여만 원 기탁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한국자금중개가 전국에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한다.

    2일 한국자금중개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재의연금 1천398만5천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자금중개는 이날 임직원과 함께하는 2023 수해 이웃돕기' 기부행사를 열고, 수재의연금 모금 활동을 진행했다.

    수재의연금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된 성금과 회사 성금을 더해 조성해 의미가 컸다.

    이번 수재의연금은 수해 지역의 구호활동 지원과 복구, 일상 회복을 위한 위로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모금에 참여한 직원들은 "잇따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동참하게 되었으며, 무더위로 복구작업이 힘드시겠지만, 희망을 잃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해영 한국자금중개 대표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 피해로 실의에 빠진 분들께 위로를 전하며 적은 금액이지만 임직원의 마음이 담긴 의연금이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국자금중개는 국내 최대 자금·외환 중개회사로, 금융기관 간 레포(RP), 외환, 채권, 파생상품 거래의 중개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엔 튀르키예·시리아에 구호 성금을 전달하는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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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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