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한은, 올해 말 금리 인하할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ING는 한국은행이 올해 말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전망했다.
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ING의 강민주와 로버트 카넬 이코노미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향후 몇 달간 한국 인플레이션이 소폭 상승하더라도 한은이 점진적으로 성장을 지지하는 방향으로 통화정책을 전환할 것"이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이들은 유류세 인하 조치가 일부 환원되는 데다 글로벌 원자재 가격이 반등하고 있어 한국 인플레이션이 향후 몇 달간 상승할 만한 요인이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전년의 기저효과 등으로 인플레이션이 추세적으로 하락세를 보일 가능성이 크다며 한은이 올해 말에는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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