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8월8일)
  • 일시 : 2023-08-08 07:37:15
  • [뉴욕 마켓 브리핑](8월8일)



    *8월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1.16%↑ S&P500 0.90%↑ 나스닥 0.61%↑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20bp 상승한 4.078%

    -달러화 : 엔화와 유로화에 강세. 달러 지수는 0.03% 상승한 102.064

    -WTI : 88센트(1.06%) 하락한 배럴당 81.94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상승. 다우지수는 저가 매수에 힘입어 4거래일 만에 상승했고, S&P500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5거래일 만에 반등.

    테슬라의 주가는 회사의 재커리 커크혼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사임했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1%가량 하락.

    워런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의 A주는 2분기 실적 개선에 3% 이상 상승.



    △ 미 국채 가격은 혼조세를 기록. 연방준비제도 당국자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면서 추가 금리인상 기대가 지속.

    달러화도 달러 인덱스 기준으로 강보합 수준의 흐름을 기록.



    *데일리 포커스

    -뉴욕연은 총재 '최종금리 가깝다…인플레 하락압력 줄 만큼 높아'[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523]

    존 윌리엄스 뉴욕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추가 금리인상이 필요한지 묻는 질문에 "우리는 확실히 통화정책, 실질금리에 제약적 스탠스를 갖고 있으며, 현재는 1~2년 일드로 봐도 중립이라고 생각하는 수준보다 훨씬 높다"고 언급.

    얼마나 제약적 정책 기조를 유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데이터에 달려있다"며 "우리가 최종금리에 매우 가깝다고 생각한다"고 밝혀.

    윌리엄스 총재는 내년에 인플레이션이 하락한다고 가정하면 "어느 시점에 금리를 인하하지 않으면 실질금리가 계속 상승할 것"이라며 "이는 연준 목표와 일치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



    -오르는 유가, 연준에 다시 부담되나[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519]

    국제 유가가 다시 오름세를 보이면서 인플레이션 둔화로 안도감을 느끼고 있는 연준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와.

    브렌트유 가격은 지난 한 달간 18% 이상 올라 미국 근로자들의 교통비 상승은 물론 화물 차량의 운송비 상승, 원유를 사용하는 플라스틱에서 비료, 의류 가격까지 끌어올려.

    전문가들은 유가가 연준이 선호하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에는 직접 반영되지 않더라고 유가 상승은 무시하기가 힘들 것이라고 판단.



    -미 7월 고용추세지수 115.45…전월보다 상승[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522]

    콘퍼런스보드는 7일(현지시간) 미국 7월 고용추세지수(ETI)가 115.45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6월 113.56보다 상승한 수치.

    셀추크 에런 콘퍼런스보드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이 지수는 속도가 느려질 수 있지만 앞으로 계속 고용 성장세가 지속될 것임을 보여준다"고 평가.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7월 무역수지

    ▲1500 독일 7월 CPI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15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연설

    ▲2130 토마스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 연설

    ▲UPS, 일라이릴리, 폭스, 테이크투 인터렉티브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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