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태풍 '카눈' 대비 긴급 점검회의 개최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제6호 태풍 '카눈' 대비상황을 점검하는 긴급 회의를 개최한다.
윤 대통령의 공식 휴가 기간은 이날까지지만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로 출근해 참모들과 회의했고 오후에 태풍 대비 점검회의를 한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회의에는 대통령실 참모들과 한덕수 국무총리, 17개 부처 장관, 청장, 시도 단체장 등이 대면 및 화상으로 참석한다.
정부의 태풍 대처 종합 상황과 관계 부처의 안전관리 대책, 지방자치단체의 대처 상황 등이 보고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지난 2일부터 6박 7일 일정으로 여름 휴가를 보내고 있다.
휴가 마지막 날인 이날 참모들과 새만금 스카우트잼버리 대회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대해 논의하고, 태풍 대비 회의, 국방혁신위원회 2차 회의에 참석하며 사실상 휴가에서 복귀한 상황이다.
![(부안=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오후 전북 부안 새만금 부지에서 열린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개영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3.8.3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ane@yna.co.kr](https://newsimage.einfomax.co.kr/PYH2023080300130001300_P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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