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 일시 : 2023-08-09 07:50:30
  • <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美은행주, 무더기 약세…무디스, 美중소은행 신용등급 강등 '충격'

    -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미국 중소은행 10곳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하면서 미국 주식시장에서 은행주가 줄줄이 급락했다. 8일 오전 10시17분 현재(미 동부 시간) 연합인포맥스 종목현재가(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JP모건체이스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2.29% 하락한 153.17달러에 거래됐다. 골드만삭스는 2.77% 하락한 345.7달러에, 씨티그룹은 2.74% 내린 44.57달러를 나타냈다. 뱅크오프아메리카 역시 3.09% 하락한 30.89달러에 거래됐다. 노던트러스트 주가도 3.32% 내렸고, 스테이트스트리트 주가도 3.65% 하락했다. 무디스는 전일 미국 중소은행 10곳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715



    ▲[뉴욕환시] 달러화, 美 금리 인상 종식 기대에도 강세

    - 달러화 가치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지표인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강화되면서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관계자들이 금리 인상 기조의 종식을 시사했지만 달러화 강세는 누그러지지 않았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8일 오후 4시 현재(이하 미국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143.450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42.481엔보다 0.969엔(0.68%) 상승했다. 유로화는 유로당 1.09572달러에 움직여,전장 가격인 1.10045달러보다 0.00473달러(0.43%) 하락했다. 유로는 엔에 유로당 157.18엔을 기록, 전장 156.79엔보다 0.39엔(0.25%) 올랐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 102.064보다 0.47% 상승한 102.545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709



    ▲버거킹 지주사,예상 웃돈 실적 발표…올해 들어 21% 상승

    - 유명 햄버거 브랜드인 버거킹을 보유하고 있는 패스트푸드 지주회사인 레스토랑 브랜즈 인터내셔널(NYS:QSR)이 월가의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다고 마켓워치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레스토랑 브랜즈 인터내셔널(NYS:QSR)은 이날 전체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16억4천만 달러에서 17억6천만 달러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팩트셋에 따르면 월가 분석가들은 17억4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을 것으로 예상했다. 회사는 통합 시스템 전체 매출 성장률이 1년 전 13.3%에서 14%로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레스토랑 브랜즈 인터내셔널(NYS:QSR)은 캐나다에서 사랑받고 있는 도넛 전문 패스트푸드 체인인 '팀 홀튼'과 유명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을 보유하고 있는 캐나다계 미국인 패스트푸드 지주회사다. 회사는 또 전년도 같은 기간의 3억 4천600만 달러 순이익에서 주당순수익(EPS)가 주당 76센트를 기록한 데 비해 이번 분기에는 3억 5천100만 달러와 77센트 이익의 EPS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714



    ▲배런스 "리비안 실적 발표에서 주목해야 할 2개는…."

    - 전기트럭 전문 제조업체인 리비안 오토모티브(NAS:RIVN)의 주가가 올해들어 급등한 가운데 예상 생산량 상향조정과 비용통제 여부가 향후 주가의 향배를 결정할 것으로 배런스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타트업 기업의 경우 매출액과 주당순수익(EPS) 등 보다는 성장성과 현금 소진 여부가 더 중요하다는 이유에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이날 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리비안 오토모티브(NAS:RIVN)가 주가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비용통제와 생산량 전망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이 필요할 것으로 진단됐다. 리비안 오토모티브(NAS:RIVN)는 연간 기준으로 5만대의 차량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됐다. 3분기와 4분기에 2분기 생산 수준을 유지할 경우 5만1천대를 생산할 것으로 추정되면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713



    ▲극장체인 AMC,팬데믹 후 첫 흑자…월 매출은 103년만에 최대

    - 미국 최대의 극장 체인인 AMC 엔터테인먼트 홀딩스(NYS:AMC)의 주가가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AMC 엔터테인먼트 홀딩스(NYS:AMC)가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주당순수익(EPS) 기준 흑자를 기록한 데다 사상 최고의 매출을 기록하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AMC 엔터테인먼트 홀딩스(NYS:AMC)는 6울로 끝난 분기에 매출 13억5천만달러를 올려 주당순수익(EPS)이 1센트 이익을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영화 '바비'와 '오펜하이머'의 개봉 등으로 역대 최고의 입장권 수입을 올린 덕분으로 풀이됐다. AMC 엔터테인먼트 홀딩스(NYS:AMC)가 EPS 기준 이익을 기록한 것은 2019년 4분기 이후 처음이다. AMC 엔터테인먼트 홀딩스(NYS:AMC)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으로 극장을 전면 폐쇄하면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어 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716



    ▲中 부동산업체 컨트리 가든, 달러채 이자 2천250만달러 상환 실패

    -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컨트리 가든 홀딩스(HKS:2007)(벽계원)가 달러화 표시 채권의 이자 2건을 지급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컨트리 가든은 7일 만기 도래한 액면가 10억달러 채권 2종의 이자 2천250만달러를 상환하지 못했다고 이날 확인했다. 트레이드웹에 따르면 2026년과 2030년 만기 도래할 두 채권의 가격은 달러당 8센트 이하로 떨어진 상태다. 이는 투자자들이 양 채권에 대해 디폴트를 예상하고 있다는 의미다. 컨트리 가든은 지급 불능에도 디폴트 통지 전에 30일간의 유예기간을 갖는다. 홍콩에 상장된 컨트리 가든의 주가는 연초 이후 절반 이하로 떨어졌고, 이날은 14%가량 폭락했다. 이는 중국 부동산 관련주와 기타 중국 주식에 대한 압박으로 작용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697



    ▲美 6월 도매재고, 전월比 0.5%↓…예상치 0.3%↓

    - 미국의 올해 6월 도매재고가 예상보다 더 큰 폭으로 줄었다. 8일(현지시간) 미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 6월 도매 재고는 계절 조정 기준 전월보다 0.5% 줄어든 9천52억달러를 기록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바에 따르면 이코노미스트들은 0.3% 감소를 예상했다. 5월 도매재고는 보합에서 0.4% 줄어든 9천99억달러로 수정됐다. 6월 도매 재고는 전년 동월 대비로는 1.3% 증가했다. 내구재상품의 재고는 전월대비 0.1% 줄었고, 비내구재상품의 재고는 1.2% 감소했다. 판매 대비 재고 비율은 계절 조정 기준 1.41배를 기록해 전달 수정치인 1.40배보다 높아졌다. 지난해 6월에는 1.30배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700



    ▲[뉴욕유가] 中 지표 실망에도 EIA 보고서에 상승

    - 뉴욕유가는 중국의 수출이 큰 폭으로 줄었다는 소식에도 미 에너지정보청(EIA)이 미국의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했다는 소식에 올랐다. 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98센트(1.20%) 오른 배럴당 82.9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종가는 지난 4월 12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유가는 중국의 수출이 부진했다는 소식에도 미 에너지정보청(EIA)의 보고서에 반등했다. EIA는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미국의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5%에서 1.9%로 상향했다. 또한 브렌트유 전망치를 올해 하반기 평균 86달러로 예상해 이전보다 약 7달러가량 상향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706



    ▲일라이릴리, 2분기 실적 예상 상회…주가 개장 전 8%↑

    - 미국 제약사 일라이 릴리 (NYS:LLY)가 예상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일라이릴리의 2분기 순이익은 17억6천만달러(주당 1.95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9억5천250만달러(주당 1.05달러)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조정 주당순이익은 2.11달러로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시장의 예상치인 1.98달러를 웃돌았다. 분기 매출은 83억1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 증가해 시장의 예상치인 75억8천만달러를 웃돌았다. 회사는 실적 호조에 연간 전망치를 상향했다. 일라이릴리는 연간 매출이 334억달러~339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해 기존의 312억달러~317억달러에서 상향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710



    ▲UPS, 분기 매출 예상치 하회…주가 개장 전 5%↓

    - 미국 배송 전문 업체인 UPS(NYS:UPS)가 예상치를 밑도는 매출을 발표하고 연간 전망치를 하향했다. 8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UPS는 2분기에 순이익이 20억8천만달러(주당 2.42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28억5천만달러(3.25달러)에서 크게 감소했다. 비경상항목을 제외한 조정 주당순이익은 2.54달러로 팩트셋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2.49달러를 웃돌았다. 다만, 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9% 감소한 220억6천만달러로 시장의 예상치인 230억4천만달러를 밑돌았다. 역내 배송 매출은 6.9% 감소한 144억달러로 시장의 예상치인 149억2천만달러를 밑돌았다. 해외 배송 매출은 13% 감소한 44억2천만달러로 이 또한 시장의 예상치인 47억1천만달러를 하회했다. 공급망 솔루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4% 줄어든 32억4천만달러로 시장의 예상치인 35억5천만달러를 밑돌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711



    ▲CS "美 침체 가능성 여전…주가 고점 가능성"

    - 크레디스위스(CS)가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여전하다고 분석했다. 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앤드루 가스웨이트 글로벌 주식 전략가는 보고서에서 최근 주식에 대해서는 더 부정적으로 바뀌었으며, 미국 경제에 대해서는 내년에 침체에 빠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성장/인플레이션 상충 관계가 미국에서 개선될 것 같지 않다"라며 "객관적 매크로 지표의 서프라이즈가 이렇게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인플레이션 기대가 오를 가능성이 있다. 우리는 주거비를 제외한 근원 서비스 인플레이션(3개월간 연율 1.9%)이 최근 임금 지표를 고려할 때 하락세를 멈출 것으로 예상한다. 매크로 서프라이즈는 최근의 약한 구매관리자지수(PMI) 지표로 볼 때 정점을 찍은 듯 보인다"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이 내년 상반기에 침체에 직면할 것이라며 이는 주식이 경기침체에 앞서 시장이 정점에 도달해야 하는 시점에 매우 근접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719



    ▲미 6월 무역수지 적자 655억달러로 감소…수입 19개월 최저

    - 미국의 6월 무역수지 적자가 감소했다. 8일(현지시간) 미 상무부에 따르면 미국의 6월 무역적자는 전월보다 28억달러(4.1%) 감소한 655억달러를 기록했다. 5월 무역수지 적자는 689억달러에서 683억달러로 하향 수정됐다. 무역수지 적자가 감소한 것은 6월 수입이 19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한 데다 수출도 줄어든 영향이 컸다. 6월 수출은 2천475억달러로 전월보다 3억달러 감소했다. 6월 수입은 3천130억달러로 전월보다 31억달러 줄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696



    ▲美 2분기 신용카드 잔액 1조달러 웃돌아…역대 최고

    - 미국인들의 신용카드 사용 잔액이 급증하면서 역대 처음으로 1조달러대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뉴욕연방준비은행(연은)의 가계 부채 및 신용에 관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들의 신용카드 사용 잔액(Credit card balances)은 2분기에 1조300억달러로 1분기보다 450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3년 데이터를 조사하기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1조 달러를 웃돌았다. 신용카드 사용 잔액은 전년동기대비로도 16.2% 증가해 1분기 4.6%에서 급증했다. 2분기 총 가계부채 잔액은 160억달러 증가한 17조600억달러로 나타났다. 2분기 신용카드 신규 개설은 2분기에 2천400만건 증가해 신용카드 발급률도 높았다. 신용카드 개설은 팬데믹 이전인 2019년보다 7천만개 증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702



    ▲'카드빚 공포' 美 2분기 신용카드 잔액 1조달러대…역대 최대(상보)

    - 미국인들의 신용카드 사용 잔액이 급증하면서 역대 처음으로 1조달러대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뉴욕연방준비은행(연은)의 가계 부채 및 신용에 관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들의 신용카드 사용 잔액(Credit card balances)은 2분기에 1조300억달러로 1분기보다 450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3년 데이터를 조사하기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1조 달러를 웃돌았다. 신용카드 사용 잔액은 전년동기대비로도 16.2% 증가해 1분기 4.6%에서 급증했다. 2분기 총 가계부채 잔액은 160억달러 증가한 17조600억달러로 나타났다. 2분기 신용카드 신규 개설은 2분기에 2천400만건 증가해 신용카드 발급률도 높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704



    ▲[뉴욕채권] 미 국채가 상승…금리인상 종료 발언·3년물 입찰 호조

    - 미국 국채 가격이 상승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리인상 사이클 종료를 앞두고 추가 인상과 인상 종료 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시장 참가자들이 종료 쪽으로 기울었다. 미국 재무부의 3년물 입찰 수요가 호조를 보이고, 무디스의 미국 중소은행 10곳에 대한 신용등급 강등 여파로 주식시장에서 위험회피가 불거지면서 상대적로 채권 매수에 힘이 실렸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532)에 따르면 8일 오후 3시(이하 미 동부시각) 현재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5.20bp 하락한 4.026%에 거래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708



    ▲[뉴욕 금가격] 무디스 은행권 경고 속 하락

    - 금 가격이 하락했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미국 중소 은행들의 신용등급을 무더기 강등한 가운데 미국 달러화가 소폭 강세를 보이면서 금 가격이 하락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올해 12월물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0.10달러(0.5%) 하락한 온스당 1,959.9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 가격은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마켓워치는 신용 경색에 대한 우려와 중국 경제 지표 부진이 달러화와 미국 국채 등 전통적인 안전 자산에 대한 선호도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달러화가 소폭 강세를 보이고, 미국 10년물 채권 금리가 4%를 상회하면서 금 가격은 하방 압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705



    ▲노바백스, 실적 호조에 주가 한때 20% 급등

    - 백신 제조업체 노바백스가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발표했다. 노바백스의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20%가량 급등했다. 8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노바백스는 회계연도 2분기 주당순이익(EPS)이 0.58달러였다고 보고했다. 월가 전문가들은 노바백스가 2분기에 1.39달러가량의 순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2분기 매출은 4억2천443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예상치였던 2억3천920만 달러에 비해 훨씬 많은 수준이다. 노바백스는 올해 총 매출을 13억~15억 달러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 5월의 전망치였던 14억~16억 달러에 비해 소폭 하향 조정된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712



    ▲유럽 은행주, 이탈리아 '횡재세' 도입에 급락

    - 이탈리아 금융 당국이 이른바 '횡재세'로 불리는 추가 세금을 은행에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갑작스러운 대규모 세금 소식에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 은행주의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8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이탈리아 정부는 전일 각료회의를 열고 1년 한시로 세율 40%의 '횡재세(windfall tax)'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은행 등 대출기관이 달성한 초과 이익의 40%의 세금으로 환수하겠다는 방침이다. 해당 과금은 고금리 여건 속에서 은행권이 대출 이자는 올리면서 예금 금리는 덜 올린 부분을 바로잡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횡재세는 은행들에 막대한 피해를 입힐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717



    ▲JP모건 "월가, 과도하게 낙관적…침체·크레딧 리스크 여전해"

    - 월가 최대 투자은행 JP모건이 금융시장 투자자들이 과도하게 낙관적인 경제 전망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아직 남아있는 경기 침체와 신용 경색 리스크를 덜 고려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8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JP모건의 수석 시장 전략가 마르코 콜라보니크는 "투자자들은 주식 보유 비중을 축소해야 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콜라보니크 수석은 "월가는 경제에 대해 과도하게 낙관적이다"라며 금융시장이 경기 침체라는 리스크를 무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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