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 일시 : 2023-08-10 07:53:26
  • <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무디스, 美 중소은행 우려하는 이유는

    - 최근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미국 중소 은행들의 신용등급을 대거 강등하고, 주요 은행들에 대한 등급 전망을 무더기로 하향한 데는 금리 상승에 따른 은행권의 수익성 악화가 가장 큰 원인이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무디스의 애나 아르소브 글로벌 은행 담당 대표 겸 이번 은행 등급 강등 보고서의 공동 저자는 "은행들이 예금을 유지하고 있으나 이는 비용을 들여서 그렇게 하는 것"이라며 은행의 수익성이 악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르소브 대표는 "은행들은 그것을 더 비싼 자금으로 대체해야 했다"라며 "예금이 계속 시스템을 떠나고 있어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862



    ▲[뉴욕환시] 달러화,美 CPI 발표 앞두고 혼조

    - 달러화가 혼조세를 보였다. 지난주말부터 강세 흐름을 이어온 데 따른 숨고르기 차원으로 풀이됐다. 달러 인덱스가 보합권을 중심으로 공방을 벌이는 등 미국의 인플레이션 지표에 대한 경계감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9일 오후 4시 현재(이하 미국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143.725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43.450엔보다 0.275엔(0.19%) 상승했다. 유로화는 유로당 1.09725달러에 움직여,전장 가격인 1.09572달러보다 0.00153달러(0.14%) 올랐다. 유로는 엔에 유로당 157.71엔을 기록, 전장 157.18엔보다 0.53엔(0.34%) 상승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 102.545보다 0.03% 하락한 102.512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870



    ▲핀테크 기업 마르케타 20% 급등…'블록'과 계약 4년 연장

    - 미국의 핀테크 업체인 마르케타(NAS:MQ)의 주가가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급등하고 있다. 마르케타(NAS:MQ)가 결제 시스템 전문 업체인 블록(스퀘어)(NYS:SQ)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하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마르케타(NAS:MQ)는 전날 장 마감 이후 실적 보고를 통해 블록(스퀘어)(NYS:SQ)과 4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마르케타(NAS:MQ)는 블록(스퀘어)(NYS:SQ)의 계약 갱신을 통해 캐쉬앱 직불 카드를 구동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르케타(NAS:MQ)는 또 2억 3천1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려 주당순수익(EPS)가 11센트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팩트셋이 집계한 월가 분석가들의 예상 매출은 2억 1천950만 달러였고 EPS는 10센트의 손실이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873



    ▲클라우드 기업 트윌리오,급등…예상 실적 상향 조정

    - 통신 전문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기업인 트윌리오(NYS:TWLO)의 주가가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개장전 거래에서 급등하고 있다. 트윌리오(NYS:TWLO)가 월가의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 예상 수준을 제시하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트윌리오(NYS:TWLO)는 조정기준으로 연간 영업이익이 3억5천만달러에서 4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이전의 2억7천500만달러에서 3억5천만달러 수준보다 대폭 상향 조정된 수준이다. 월가의 분석가들은 3억2천900만달러의 영업이익을 예상했다. 윌리엄 블레어의 분석가들은 트윌리오(NYS:TWLO)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 등급으로 제시하면서 "우리는 단기 수익성을 지향하는 집행실적을 긍정적으로 본다"고 진단했다. 이들은 "거시 경제 환경이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고 회사가 새로운 시장 접근 방식을 계속해서 입증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는 향후 4~6분기 동안 매출 및 수익성의 변화율이 개선될 가능성에 대해 낙관적이다"고 강조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874



    ▲자율주행 라이다의 '루미나' 주가 약세…예상실적은 장밋빛

    - 자동차 자율주행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인 루미나 테크놀로지스(NAS:LAZR)의 주가가 장밋빛 예상 실적을 제시했지만 주가는 되레 약세를 보였다. 9일(현지시간)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2분기에 1천620만달러의 매출을 올려 주당순수익(EPS)이 21센트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이는 월가의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루미나 테크놀로지스(NAS:LAZR)는 1년전 같은 기간에 990만 달러의 매출에서 EPS가 18센트의 손실을 기록했다. 스타트업 기업에 수익보다 더 중요한 매출은 전년 대비 64% 나 증가했다. 루미나 테크놀로지스(NAS:LAZR)는 2분기에도 성장세를 기록하고 연간 및 장기 성장률 예상도 투자의 기대에 부합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877



    ▲[뉴욕유가] 휘발유 재고 감소에 올해 최고 경신

    - 뉴욕유가는 미국의 휘발유 재고가 예상보다 많이 줄었다는 소식에 올라 올해 최고치를 경신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1.48달러(1.78%) 오른 배럴당 84.4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종가는 지난해 11월 16일 이후 최고치로 올해 들어서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유가는 이틀 연속 올랐으며, 이틀간 상승률은 3%에 달한다. 유가는 중국의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에도 미국의 휘발유 재고가 줄었다는 소식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 격화 등으로 상승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867



    ▲리비안, 분기 손실 예상치 하회…연간 차량 인도 예상치 상향

    - 전기트럭 생산업체 리비안(NAS:RIVN)이 2분기 예상보다 적은 손실을 발표했다. 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리비안은 2분기에 12억달러(주당 1.27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17억1천만달러(주당 1.89달러) 순손실보다 줄어든 것이다. 조정 주당 순손실은 1.08달러로 팩트셋이 집계한 시장의 예상치인 1.41달러보다 작았다. 2분기 매출은 11억2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억6천400만달러보다 크게 증가했다. 2분기 매출에는 3천400만달러의 탄소배출권 크레디트 판매액이 포함됐다. 리비안은 올해 5만2천대의 차량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해 기존 가이던스인 5만대에서 상향했다. 올해 예상 생산량은 지난해 생산량의 2배를 웃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872



    ▲WSJ "NYSE·나스닥, IPO 유치 경쟁 치열"

    -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 거래소가 기업공개(IPO)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오랜 부진 끝에 IPO 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고 저널은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나스닥은 최근 연말 상장 예정인 식품 배달업체 인스타카트의 상장을 유치했다. 또한 반도체 설계회사 암(ARM)의 상장 유치에도 성공했다. NYSE는 마케팅 자동 플랫폼인 클라비요와 독일 신발업체 버켄스톡의 상장을 유치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876



    ▲카바나, 3분기 실적 가이던스 상향…주가는 3% 하락

    - 미국 중고차 거래업체 카바나(NYS:CVNA)가 3분기 실적 전망치를 상향했다. 9일(현지시간) 배런스닷컴에 따르면 카바나는 9월 말로 끝나는 3분기 조정 에비타(상각 전 영업이익)가 7천500만달러를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팩트셋이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 4천640만달러를 웃돈다. 회사는 이전에 조정 에비타가 플러스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또한 단위당총이익(GPU)은 3분기에 5천500달러를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이전에 5천달러를 웃돌 것으로 예상한 데서 전망치를 상향한 것이다. 시장의 예상치는 4천948.44달러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880



    ▲펜 엔터테인먼트, EPSN과 10년간 제휴…주가 11%↑

    - 온라인 스포츠 베팅업체 펜 엔터테인먼트(NAS:PENN)가 월트 디즈니(NYS:DIS)의 ESPN과 제휴해 ESPN 베트를 론칭하는 15억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펜 엔터테인먼트는 기존의 스포츠 베팅 플랫폼인 바스툴 스포츠를 'ESPN 베트(Bet)'로 다시 브랜딩해 선보이게 된다. 리브랜딩은 모바일앱, 웹사이트, 모바일 웹사이트에 모두 적용되며 이 같은 소식에 펜 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급등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881



    ▲미 FHA 지원 30년 모기지 금리 7.02%…21년 만에 최고

    - 미국에서 저소득 대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연방주택관리국(FHA)의 대출 금리가 2002년 이후 최고치로 올랐다. 9일(현지시간) 모기지은행협회(MBA)에 따르면 낮은 다운 페이먼트를 적용해 저소득층 대출자들이 선호하는 FHA 금리는 지난주에 7.02%로, 2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적격 대출잔액 72만6천200달러 이하인 30년 고정 모기지 평균 계약 금리도 6.93%에서 7.09%로 올랐다. 이처럼 금리가 높아지면서 지난주 모기지 신청건수를 반영한 계절조정 시장종합지수는 194.5로 전주보다 3.1% 감소했다. 주택구입을 위한 모기지 신청은 이번주에 3% 감소했고, 이는 전년동기대비 27% 줄어든 수준이다. 재융자 수요도 감소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861



    ▲전문가들 '美 CPI '3%에서 2%' 가는길, 금리인상 없이 가능할까'

    -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금융시장 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이 3%대에서 2%대로 가는 마지막 단계로 접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9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7월 CPI 예상치는 전년대비 3.3% 상승으로 지난 6월 3%보다 약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7월 근원 CPI 예상치는 전년대비 4.8% 올라 전월과 같은 수준일 것으로 전망됐다. 전문가들은 미국 인플레이션이 지난해 6월 전년대비 9.1% 상승을 고점으로 점차 완화됐지만 3%대에서 2%대로 진입하는 과정은 만만치 않을 것으로 봤다. 마켓워치는 적어도 오는 9월까지는 인플레이션을 목표치인 2%대로 되돌리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봤다. 높아진 휘발유 가격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다 픽싱 트레이더들의 기대치도 높아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863



    ▲구겐하임, 내년 '약한 경기침체' 대비한 포트폴리오는

    - 구겐하임 인베스트먼트가 2024년에 완만한 경기 침체가 나타날 수 있다면서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할 때라고 권고했다. 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구겐하임 인베스트먼트의 마리아 지럴도 거시경제 투자팀 전무이사는 경제 연착륙 가능성이 낮아보이며, 2024년에 완만한 경기 침체가 올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우리가 실제 보고 있는 것은 시장에 더 많은 균열이 있고, 상업용 부동산에 더 많은 스트레스가 있다는 것"이라며 "높아진 금리와 높아진 자금 조달 비용이 은행에 미치는 영향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865



    ▲[뉴욕채권] 미 국채가 혼조…7월 CPI 경계·10년물 입찰 호조

    - 미국 국채 가격이 혼조세를 보였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당국자들이 9월 금리인상 사이클 종료를 위해 데이터를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하면서 시장 참가자들은 다시 소비자물가지수(CPI)로 시선을 돌리는 양상이다. 미국 은행권의 상업용 부동산 관련 리스크가 가시지 않고 있어 안전자산선호 차원의 매수세도 유지됐다. 아울러 10년물 미 국채 입찰 결과도 수요가 괜찮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532)에 따르면 9일(현지시간) 오후 3시(이하 미 동부시각) 현재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60bp 하락한 4.010%에 거래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869



    ▲BMO, 타겟 목표주가 140달러로 하향 조정

    - BMO캐피털 마켓츠가 미국 소매업체 타겟(NYS:TGT)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9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켈리 배니아 BMO캐피털마켓츠 애널리스트는 타깃의 목표주가를 165달러에서 14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 등급은 시장수익률 수준(market perform)으로 평가했다. 그는 "2분기 이후 식품 인플레이션이 완만해지면서 고객 트래픽이 약해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므로 2024 회계연도와 2025 회계연도 실적 추정치를 낮췄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871



    ▲월트디즈니 분기 손실 기록…디즈니+ 구독자수도 감소

    - 월트 디즈니(NYS:DIS)의 분기 매출이 월가 예상에 못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막대한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비용 절감에 나섰지만 분기 손실을 봤다. 9일(현지시간) CNBC와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디즈니는 회계연도 3분기에 4억6천만달러(주당 25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주당 1.03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레피티니브가 예상한 주당 0.95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하지만 분기 매출은 월가 예상보다 적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882



    ▲로블록스, 실적 예상 하회…주가 20% 가까이 급락

    - 미국의 게임 플랫폼 회사 로블록스(NYS:RBLX)가 시장의 예상을 하회하는 실적을 보고했다. 로볼록스의 주가는 20% 가까이 급락했다. 9일(현지시간) CNBC 방송에 따르면 로블록스는 회계연도 2분기에 주당 0.46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월가가 예상했었던 0.45달러 손실보다 큰 폭의 적자다. 매출은 7억8천100만 달러로, 예상치였던 7억8천500만 달러를 하회했다. 로블록스는 향후에도 회사의 적자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로블록스의 사업이 확장하면서 개발자, 인건비와 인프라 투자 등에 추가적인 비용이 들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로블록스의 일간 활성 이용자는 655만 명으로 전년동기대비 25% 늘어났다. 그러나 일일 활성 이용자당 사용한 금액은 11.92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줄어들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875



    ▲[뉴욕 금가격] 물가 지표 대기…2주만 최저

    - 금 가격이 2주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9일(현지시간)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올해 12월물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9.30달러(0.5%) 하락한 온스당 1,950.6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 가격은 이날 약 2주 만에 가장 낮은 수준에서 마감했다. 이번 주 들어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다. 귀금속 시장 참가자들은 익일 오전 공개되는 미국의 물가 지표에 대기하는 모습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전문가들은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동기대비 3.3%, 전월대비 0.2% 올랐을 것으로 예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866



    ▲뉴욕증시 반도체주 약세…"바이든 대중 투자 제한 발표" 임박

    -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요 반도체 종목의 주가가 무더기 약세를 나타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월가의 대중 투자 제한을 곧 발표할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증시도 이를 반영하는 것으로 풀이됐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4분께 엔비디아(NAS:NVDA)의 주가는 전일대비 3.2% 이상 떨어진 432.56달러를 나타냈다. AMD(NAS:AMD)의 주가는 1.49% 떨어졌다. 인텔(NAS:INTC)의 주가는 0.6% 하락했다. 앞서 뉴욕타임스(NYT)는 바이든 행정부가 일부 첨단 산업 영역에서 중국 기업에 대한 미국 자본의 투자를 제한하는 조치를 이날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878



    ▲CNBC "최근 증시 약세, '패닉 매도' 아닌 '매수 공백' 탓"

    - 최근 뉴욕증시의 약세는 급격한 증시 매도세가 아닌 매수세가 부족했던 것 때문이라고 미국 경제 방송 CNBC가 주장했다. 9일(현지시간) CNBC는 월가의 전문가들을 인용해 "최근 시장 약세는 '매수자의 난(buyer's strike)'이다"며 "투자자들이 주식을 내던지기 위해 출구로 달려나가는 상황이 아니다"고 말했다. 최근 주식시장의 약세를 투자자들의 급격한 투매인 '셀 오프(sell off)'라기보다는, 이전보다 매수자가 덜 움직인 영향으로 봐야 한다는 설명이다. 상장지수펀드(ETF) 투자회사 올드 미션의 해리 위튼은 "계절적으로 거래량이 많지 않은 시기다"며 "사람들은 자신의 주식 계좌만을 응시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휴가철이자 여름인 만큼 주식을 매수하는 데 있어서 관심 자체가 떨어졌다는 지적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879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