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루블화, 달러당 100루블로 곤두박질…전쟁 이후 최저
![[출처: 연합인포맥스]](https://newsimage.einfomax.co.kr/AKR20230814123900016_01_i.jpg)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러시아 루블화 가치가 급락세를 이어가며 달러당 100루블대로 올라섰다.
14일 연합인포맥스 해외 주요국 외환 시세(6411)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오후 4시 45분 현재 달러-루블 환율은 전장 대비 0.76% 오른 100.723루블에 거래됐다.
루블화가 달러당 100루블까지 오른 것은 지난 2022년 3월 23일 이후 처음이다. 당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을 시작하면서 루블화 가치가 폭락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셈이다.
달러-루블 환율이 오르면 달러 대비 루블화 가치가 하락했다는 뜻이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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