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 일시 : 2023-08-16 08:01:37
  • <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금리 인상 끝났다고 말할 준비 안 됐다"

    -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금리 인상이 끝났다고 선언하기에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15일(현지시간) 마켓워치 등 외신들에 따르면 카시카리 총재는 이날 APi 그룹 글로벌 콘트롤러스 콘퍼런스에서 "인플레이션이 내려오고 있다. 우리는 진전을 이뤘으며,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라면서도 "그것은 여전히 너무 높다"라고 평가했다. 카시카리 총재는 "(마음속에) 떠오르는 질문이라면 인플레이션을 2%로 돌아가게 하는 데 실제로 우리가 충분히 했느냐, 아니면 더 해야 하느냐"라며 이에 대해 개인적으로 추가 긴축이 필요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7482



    ▲[뉴욕환시] 달러화, 예상 웃돈 美 소매판매 등에 강보합

    - 달러화 가치가 강보합권에서 다지기 흐름을 보였다. 미국의 소매판매가 예상을 웃돌았고 3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도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고위 관계자는 매파적인 발언을 다시 강화했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15일 오후 4시 현재(이하 미국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145.550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45.459엔보다 0.091엔(0.06%) 상승했다. 유로화는 유로당 1.09059달러에 움직여,전장 가격인 1.09055달러보다 0.00004달러(0.00%) 올랐다. 유로는 엔에 유로당 158.73엔을 기록, 전장 158.59엔보다 0.14엔(0.09%) 상승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 104.176보다 0.02% 상승한 103.196을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7488



    ▲배런스 "알리바바 주가 하락은 中 금리 인하 실망감 반영"

    - 중국의 정책금리 인하 등 경기 부양책에 대한 실망감이 중국 최대의 전자 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 그룹 홀딩(ADR)(NYS:BABA)의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배런스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은 이날 단기 정책금리인 7일물 역레포(역환매조건부채권) 금리를 1.8%로, 1년 만기 중기 유동성지원창구(MLF) 금리를 2.5%로 각각 0.1%포인트와 0.15%포인트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중국 국가통계국이 소매판매, 산업생산, 실업률 등 7월 경제지표를 발표하기 직전에 나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7490



    ▲UBS "엔비디아는 'AI 킹메이커'…목표가 540달러·매수"

    - 인공지능(AI) 최대의 수혜주인 그랙픽처리장치 전문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NAS:NVDA)는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기 때문에 팔지 말라고 글로벌 투자금융 회사인 UBS가 권고했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UBS의 분석가인 티모시 아쿠리는 엔비디아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등급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75달러에서 540달러로 높여잡으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새로운 목표주가가 엔비디아의2025년 주당 순수익(EPS)에 대한 UBS의 예측치의 30배에 해당하는 수준을 기반으로 책정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인공 지능 기술을 위해 엔비디아 반도체를 필요로 하는 회사가 홍수를 이루며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기 때문에 이익을 실현하기에는 아직 너무 이르다고 강조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7491



    ▲웨어러블 디바이시스,주가 급등…애플와치용 비접촉식 밴드 양산

    - 비접촉식 웨어러블 제품 제조사인 웨어러블 디바이시스(NAS:WLDS)의 주가가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급등하고 있다. 회사가 첫번째 상용 제품을 완성했다고 발표하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비접촉 감지 웨어러블 제품을 만드는 이스라엘 회사인 웨어러블 디바이시스(NAS:WLDS)는 사용자가 손가락 움직임과 공간 제스처로 애플(NAS:AAPL)을 제어할 수 있는 시계 밴드인 '애플와치용 무드라 밴드'를 처음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은 첫 번째 양산 단계로 선주문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맞춰져 있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앞으로 몇 주 안에 해당 제품의 배송을 시작할 계획이다. 웨어러블 디바이시스(NAS:WLDS)의 주가는 이날 뉴욕증시에서 오전 9시45분 현재 13% 이상 오른 1.2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7492



    ▲피치, 은행 영업 환경 강등의 의미는

    -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는 미국 은행권에 대한 영업 환경이 악화하고 있다며 이 경우 대형 은행들의 등급도 강등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경고했다. 피치는 지난 6월에 은행의 영업 환경(Operating Environment) 점수를 'AA'에서 'AA-'로 내린 바 있다. 당시 피치는 OE 점수의 강등이 은행 등급이 하향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해당 점수가 여러 단계 떨어지면 은행에 대한 재무 성과 기준이 수정돼 은행의 재무 프로필 점수를 낮출 수 있다고 경고했다. 보고서를 작성했던 크리스 울프 피치 은행 담당 애널리스트는 15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A+로 이동하게 되면 우리는 모든 재무 기준을 재조정하게 되며, 아마도 부정적인 등급 조치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7479



    ▲애틀랜타 연은, 美 3분기 GDP 성장률 추정치 5%

    -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이 추적하는 3분기 국내총생산(GDP) 전망치가 5%까지 상승했다. 15일(현지시간) 애틀랜타 연은 홈페이지에 따르면 애틀랜타 연은의 GDP 나우 모델로 추정한 미국의 3분기 실질 GDP 성장률(계절조정치) 전망치는 이날 기준 5%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인 8일에 집계한 4.1%보다 크게 높아진 것이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7월 소매판매가 계절 조정 기준 전월보다 0.7% 늘어나면서 성장률이 크게 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의 소비는 미국 경제의 3분의 2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크다. 이날 수치는 1월 이후 가장 크게 늘어난 것으로 시장의 예상치인 0.4% 증가보다도 높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7483



    ▲[뉴욕유가] 中 경제 지표 둔화에 하락

    - 뉴욕유가는 중국의 경제 지표 부진에 따른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에 하락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1.52달러(1.84%) 하락한 배럴당 80.9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는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는 종가는 이달 2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최근 들어 중국의 경제 지표가 부진하게 나오면서 원유 수요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다. 이날 발표된 중국의 7월 소매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증가하고, 산업생산은 3.7% 늘어났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시장의 예상치인 4.8% 증가와 4.6% 증가를 크게 밑도는 것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7485



    ▲홈디포 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주가 개장 전 0.6%↓

    - 주택 자재 용품 판매업체 홈디포(NYS:HD)의 2분기 순이익이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았다. 그러나 회사는 연간 전망치를 유지해 향후 전망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15일(현지시간) CNBC와 마켓워치에 따르면 7월 30일로 끝난 회계 2분기에 홈디포의 순이익은 46억6천만달러(주당 4.65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51억7천만달러(주당 5.05달러)에서 감소했다. 주당 순이익은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시장의 예상치인 4.45달러를 웃돌았다. 분기 매출은 429억2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437억9천만달러에서 2%가량 감소했으나 시장이 예상한 422억3천만달러는 웃돌았다. 회사는 연간 매출 및 동일 비교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증가할 것이라는 기존 가이던스를 유지했다. 해당 가이던스는 지난 분기에 하향된 수치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7489



    ▲美 지역 은행주, 카시카리 발언에 낙폭 확대

    - 미국 지역은행 관련주들이 닐 캐시캐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의 발언에 낙폭을 확대했다. 1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오후 2시 36분 현재 코메리카, 자이언스 뱅코프, 키코프, 시티즌스 파이낸셜의 주가가 모두 4% 이상 하락 중이다. M&T 뱅크와 피프스 서드 뱅코프의 주가도 3% 이상 떨어지고 있다. 지역 은행들을 모아 놓은 SPDR S&P 지역 은행 상장지수펀드(ETF)도 같은 시각 3% 이상 하락했다. 카시카리 총재는 이날 한 콘퍼런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자산 1천억달러 이상의 은행에 대한 자본 요건을 강화하기로 한 제안에 대해 "개인적 의견으로는 충분히 멀리 가지 않았다고 본다"라며 "그것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단계라고 생각하지만, 상당히 더 나아가길 원한다"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7495



    ▲캐나다 7월 CPI 전년대비 3.3% 상승…유가·모기지금리 영향

    - 캐나다 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했다. 15일(현지시간)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캐나다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대비 3.3% 상승했다. 이는 직전월 2.8%보다 높아진 수준이다. 캐나다CPI는 지난해 여름에 전년대비 8.1%까지 상승폭을 키웠으나 점점 하락 추세를 보이면서 지난 6월에 2%대로 내렸다. 하지만 유가에 대한 기저효과 영향과 모기지 금리 상승으로 7월 인플레이션이 높아졌다고 캐나다통계청은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7478



    ▲美 8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 -19.0…예상보다 큰폭 하락

    - 뉴욕주의 올해 8월 제조업 활동 지수가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이 발표한 8월 엠파이어 스테이트 제조업 지수는 -19.0으로 직전월 1.1보다 큰 폭으로 하락했다. 8월 지수는 지난 5월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망치인 -1.4도 크게 밑돌았다. 지수는 제로(0)를 기준으로 확장과 위축을 가늠한다. 지수가 플러스 대면 경기가 확장세임을, 마이너스 대면 경기가 위축세임을 시사한다. 특히 신규 수주 지수는 -19.9로 전월 3.3보다 큰 폭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7481



    ▲[뉴욕채권] 미 국채가 혼조…소매판매 호조·5% 성장률 전망 눈길

    - 미국 국채 가격이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 7월 소매판매 지표가 월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서 시장 참가자들은 다시 탄탄한 미국 경제에 주목했다. 채권시장은 추가 금리인상을 할 수 있다는 당국자 발언에도 9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532)에 따르면 15일 오후 3시(이하 미 동부시각) 현재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4.20bp 상승한 4.222%에 거래됐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수익률은 전일 3시보다 2.10bp 내린 4.948%였다. 채 30년물 수익률은 전장 3시보다 3.90bp 오른 4.318%를 나타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7487



    ▲美 7월 소매판매 전월比 0.7%↑…긴축에도 소비 강해(종합)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강도 높은 긴축에도 미국인들의 소비는 강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미 상무부에 따르면 7월 미국의 소매판매는 계절 조정 기준 전월보다 0.7% 늘어난 6천964억달러로 집계됐다. 국의 소비는 미국 경제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요인이다. 월 소매판매는 올해 1월 이후 여섯 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났다. 경기 침체 우려 속에서도 소비는 넉 달 연속 증가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4% 증가보다도 훨씬 큰 폭으로 소비가 일어났다. 7월 소매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3.2% 증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7477



    ▲미국 8월 주택시장지수 8개월 만에 급락

    - 미국 부동산 시장의 지표가 갑작스레 냉각됐다. 미국의 주택건축 업체들의 신뢰도가 하락세로 돌아서면서다. 15일(현지시간)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에 따르면 8월 주택시장 심리 지수는 50으로 전월보다 6포인트 하락했다. 이 지수는 올해 들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다 8개월 만에 급락했다. 주택시장 심리 지수는 지난 5월 이후 석 달 만에 가장 부진한 수준으로 냉각했다. 지수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57에도 못 미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7480



    ▲[뉴욕 금가격] 조정 지속…한 달 만 최저

    - 금 가격이 조정세를 이어갔다. 금 가격은 약 한 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올해 12월물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8.80달러(0.5%) 하락한 온스당 1,935.2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금 가격은 지난달 10일 이후 약 한 달 만에 가장 낮은 종가를 기록했다. 장중 한 때 온스당 1,920달러대 후반으로 떨어지기도 했다. 금 가격은 이날까지 7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이달 초부터 꾸준한 조정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는 귀금속 시장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7484



    ▲테슬라, 미국서 '저가형' 차량 출시…주가 하락

    - 테슬라가 미국에서 기존보다 1만 달러 저렴한 저가형 차량을 출시했다. 테슬라의 차량 가격 인하로 순익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주가는 하락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자사의 대표적인 차량 모델S와 모델X의 저가형 모델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모델X 스탠더드 레인지'와 '모델S 스탠더드 레인지'는 각각 8만8천490달러, 7만8천490달러부터 가격이 형성됐다. 기존보다 1만 달러 저렴한 수준이다. 테슬라는 지난주 중국에서 판매되는 모델Y와 모델3 차량의 가격도 인하했다. 테슬라는 지난해 말부터 중국과 미국에서 여러 차례 차량의 가격을 인하해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7493



    ▲BofA "증시 역발상 매수 신호, 거의 끝나간다"

    - 올해 상반기 내내 이어진 뉴욕증시의 매수 신호의 불이 거의 꺼져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간) 마켓워치는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펀드매니저 등 전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BofA는 역발상 기준에 따라 주식을 매수해야 하는 시점인지 여부를 분석한다. 시장에 약세론자들이 많으면 오히려 반대 매수로 주가가 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BofA에 따르면 현재 투자 심리는 매우 긍정적인 쪽으로 치우쳐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7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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