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내일 산업부 장관 교체할 듯…방문규 유력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22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교체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신임 산업부 장관으로 방문규 국무조정실장이 유력한 상황이다.
방 실장은 정통 경제 관료로 윤석열 정부의 초대 국무조정실장이다.
윤 대통령은 산업부 장관만 교체하는 '원포인트' 개각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후임 국무조정실장으로는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이 거론된다.
기재부 1차관에는 김병환 대통령실 경제금융비서관이 언급된다.
윤 대통령은 정부의 원전 등 에너지 정책에 속도가 나지 않는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에 따른 인사로 풀이된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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