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22일)
  • 일시 : 2023-08-22 13:13:45
  •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22일)







    ▲"美 AI 붐인데…AI 운용 ETF는 벤치마크도 못 따라가"

    -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가 미국 주식시장 강세를 견인한 가운데 아직 포트폴리오 관리자로서 AI가 큰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최소 13개의 상장지수펀드(ETF)가 포트폴리오 관리를 담당하는 AI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했지만, 이 펀드들은 올해 기술 주도 시장 랠리를 놓치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등 벤치마크 지수보다 성과가 뒤처졌다. WSJ은 "AI에 대한 투자자들의 열정을 고려할 때 아이러니한 일"이라며 "경쟁이 치열한 주식 매집의 세계에서 기술의 한계를 나타내는 신호일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8176



    ▲[금통위 인터뷰] ANZ "금리 동결…매파 편향도 유지"

    - 호주뉴질랜드은행(ANZ)은 한국은행이 오는 24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ANZ는 한은이 올해 금리 동결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며 매파 편향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ANZ의 크리스탈 탄 이코노미스트는 22일 연합인포맥스와의 인터뷰에서 "7월 인플레이션은 전년 동월 대비 2.3% 상승으로 완화됐지만, 8월에는 기저효과가 사라지면서 물가 상승세 둔화가 반전될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다.지난 7월 국내 소비자물가는 전년 대비 2.4% 올라 지난 2021년 6월 2.3% 이후 25개월 만에 가장 낮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8123



    ▲美 30년 고정 모기지 7.48%…2000년 이후 최고치

    - 미국의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가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잠재적인 주택 구입자들의 감당 능력을 떨어뜨리고 있다. 21일(현지시간) CNBC는 모기지 뉴스 데일리를 인용해 일반적인 30년 고정 모기지의 평균 금리는 7.48%를 기록하며 2000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30년 모기지 금리가 지난 17일 7%를 돌파하며 200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지 불과 3거래일 만에 40bp가량 급등한 셈이다.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는 지난주 29bp 상승했다. 1년 전 30년 고정금리 평균이 5.5%인 점을 고려하면 2%포인트나 올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8136



    ▲[금통위 인터뷰] CA "美 전환까지 동결 지속…인상 가능성 유지"

    - 크레디아그리콜(CA-CIB)은 한국은행이 이달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인상을 완료하거나 인하를 고려한다는 신호를 주기 전까지는 동결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22일 연합인포맥스와의 인터뷰에서 김연진 CA 이코노미스트는 "물가 경로와 가계부채 상황을 추가로 모니터링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며 "향후 불확실성에 대비해 한 번 더 금리 인상의 문을 열어둘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8149



    ▲美 10년 국채금리, 亞 시장서 고점 경신하며 출발(상보)

    - 22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가파르게 상승 출발하며 연고점을 경신했다. 간밤 미국 채권시장에서 매도 우위의 흐름이 이어진 가운데 아시아 시장에서도 국채금리가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6분 현재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전장 대비 1.90bp 오른 4.3569%에 거래됐다. 10년물 금리는 개장 직후 4.3659%까지 고점을 높이며 연고점 기록을 경신한 가운데 지난 2007년 12월 14일 고점인 4.4125%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8163



    ▲"美기술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매도 신호 나왔다"

    - 올해 나스닥 대장주인 엔비디아(NAS:NVDA)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술주에 대한 매도 신호가 나타났다고 페어리드 스트래티지가 진단했다. 21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페어리드 스트래티지의 케이티 스톡턴 전략가는 보고서를 통해 "기술적 지표인 MACD를 통해 살펴본 결과 지난 18일 나스닥100 지수에 매도 신호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 지표는 지난해 11월 11일 이후 나스닥100에 대해 매수 신호가 나타냈었다. MACD는 기술적 분석가들이 자주 쓰는 지표로, 주가의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수렴과 확산을 나타낸다. 스톡턴 전략가는 MACD를 통해 주가의 모멘텀과 트렌드를 분석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8133



    ▲"약한 경기침체, 美주택시장에 오히려 호재"

    - 약한 정도의 경기침체는 미국 주택시장에 오히려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미국의 주택담보대출(모기지) 평균 금리는 7.48%를 기록하며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 이런 높은 모기지금리로 주택 수요가 급감하며 골드만삭스의 주택 구매 지수는 8월 사상 최저치로 하락했다.매체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긴축 통화정책으로 주택 수요가 크게 둔화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CBA "호주달러-달러, 0.64달러 밑으로 하락세 지속할 것"

    - 호주달러-달러 환율이 하락세를 지속하며 0.64달러선 이하로 떨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2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CBA의 크리스티나 클리프턴 외환 전략가는 "중국 부동산 부문의 부진이 이어지며 호주의 원자재 가격과 호주달러에 하락 압력을 가할 것"이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그러면서 올해 연말까지 호주달러-달러 환율이 0.60000달러까지 하락할 우려도 있다고 덧붙였다.클리프턴 전략가는 이런 호주달러-달러 하락세를 돌리기 위해서는 중국 정부의 대규모 경기부양책과 원자재 중심의 인프라스트럭쳐 투자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8153



    ▲달러-엔, 美채권금리 강세에 급등(상보)

    - 22일 달러-엔 환율이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10년물 채권금리가 강세를 보이며 장 중 한때 146.393엔까지 급등했다. 146.180엔선에서 등락하던 달러-엔 환율은 이날 146.393엔까지 급등한 후 오전 9시 14분 현재 전장보다 0.10% 높은 146.340엔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아시아 시장에서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4.3639%로 고점 경신한 채 개장한 것이 달러-엔 환율에 상승 압력을 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시장에서는 이번 주 잭슨홀 회의에서 있을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 발언을 대기하는 가운데 연준이 고금리를 더 오랫동안 유지할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8162



    ▲S&P500 선물, 美국채금리 강세에 하락

    - 22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미 국채금리 강세에 하락했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9시 48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 대비 0.11% 하락한 4,407.75에, E-Mini 나스닥 100 선물은 전장보다 0.15% 밀린 14,964.00에 각각 거래됐다. 지수 선물은 이날 아시아 시장에서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4.3659%로 연고점을 경신하면서 하락 압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간밤 미국 시장에서도 10년물 미 국채 수익률은 장중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고, 30년물 수익률 역시 2011년 이후 고점을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8168



    ▲누버거 버먼 "美 경제, 경기침체 빠질 것"

    - 누버거 버먼의 일라이 살츠만 매니저는 미국 경제가 경기침체에 빠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21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살츠만 매니저는 인터뷰에서 "향후 6~9개월간 미 경제가 둔화할 것"이라며 "포트폴리오를 하락장에 대비할 수 있도록 방어주 위주로 구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하락장에 대비해 프록터앤드갬블(NYS:PG), 펩시코(NAS:PEP), 필립 모리스(NYS:PM) 등의 주식을 포트폴리오에 포함시켰다. 그는 방어주인 소비재 비중을 포트폴리오의 18.8%까지 높였으며, 이는 다른 대형주 비중 8.6%보다 훨씬 높은 것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8181



    ▲美 실질미국 실질금리가 2%를 기록해 14년래 가장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실질금리는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이자율을 가리킨다. 명목금리에서 예상 물가상승률을 뺀 수치가 실질금리인데 미국에선 통상 물가연동국채(TIPS)의 수익률이 해당한다. WSJ에 따르면 미국 10년물 물가연동국채의 수익률은 최근 2%에 도달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한창이던 200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신문은 "미국 경제의 회복세와 대규모 미국 국채 발행 기조에 더해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더 높게 더 오래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지난 몇 달간 실질 금리가 상승했다"며 "(초저금리 시대였던)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시절 채권을 매입했던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이 수익률을 갉아먹었다는 의미"라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8148



    ▲日 닛케이, 1% 가까이 상승…이틀째 저가 매수세 유입

    - 22일 도쿄 증시에서 닛케이225 지수는 1% 가까이 상승하고 있다. 지난밤 뉴욕 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자 도쿄 증시도 보조를 맞추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닛케이225 지수는 전장 대비 302.56포인트(0.96%) 오른 31,868.20을 기록하고 있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도 17.98포인트(0.80%) 오른 2,259.47을 가리켰다. 지난밤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0.69%, 나스닥 지수는 1.56%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11% 하락했지만 소폭 조정 정도의 수준이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8167



    ▲주식펀드 자금 어디로 가나보니…'中 웃고 美 울고'

    - 미국과 중국이 펀드 자금 유입 면에서 엇갈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부동산 위기론이 불거지며 시장이 흔들리고 있음에도 주식 펀드로 유입되는 자금 규모가 커진 반면 미국 주식 펀드에선 자금이 계속 유출되고 있다. 22일 씨티그룹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주 16일로 끝난 일주일 동안 전 세계 주요 권역의 주식 펀드에선 21억달러가 순유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주요 지역 중 주식 펀드에서 자금이 가장 많이 빠져나간 곳은 미국이었다. 미국 주식 펀드에선 일주일 사이 52억달러나 유출됐다. 뒤를 이어 유럽에 투자하는 주식 펀드에서 13억달러가 빠져나가 서방 지역에 대한 투자심리가 식고 있다는 점이 드러났다. 글로벌 주식 펀드의 자금 유출액은 1억달러에 그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8178



    ▲테마주 전망한다면 CP금리 챙기자…산업 부담 바로미터

    - 최근 미국 주가지수가 국채금리에 휘둘리고 있다. 글로벌 유동성을 최우량 자산이 빨아들이고 있고, 고금리가 수익성을 갉아먹는다는 인식이 깔리면서다. 소규모 개방경제인 우리나라는 주식시장, 특히 테마주를 종합적으로 볼 때 국채금리와 직접 비교하기 곤란한 측면이 있다. 여차하면 동반 약세에 원화가치까지 트리플 약세에 휘둘릴 수 있기 때문이다. 긴 호흡으로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테마주를 종합적으로 보고 싶다면, 짧은 만기에서 거래되는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금리가 중요한 참고 사항이 될 것으로 진단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8140



    ▲"일부 채권자들, 비구이위안 상환 연장안에 반대"

    - 중국 대형 부동산업체 비구이위안(碧桂園·컨트리가든)의 채권 상환 연장 계획이 채권자들의 반대라는 중대한 장애물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고 차이신이 22일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2016년에 발행된 사모채권인 '16 비구이위안 05'를 보유한 채권자들은 23~25일 열리는 회의에서 비구이위안의 채권 상환 계획에 투표할 예정이다. 이번 회동에서 채권 보유자들은 두 가지 선택지를 갖게 된다고 차이신은 전했다. 첫 번째는 비구이위안이 제안한 것으로 해당 사모채권의 원리금 상환을 3년 이상 연장하는 안이다. 비구이위안은 만기 때 우선 이자만 지급하고, 만기 후 첫 3개월은 매달 원금의 2%, 12개월과 24개월, 30개월 후에는 각각 원금의 10%, 15%, 25%를 상환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나머지 금액은 이자와 함께 3년이 끝날 때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8173



    ▲반도체 기업 Arm, 나스닥 상장 신청…"2023년 최대 규모 기대"

    - 손정의(孫正義·일본명 손 마사요시) 회장이 이끄는 일본 소프트뱅크(TSE:9984)가 소유한 반도체 설계업체 Arm이 나스닥 상장을 신청하면서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티커(상장주식 기호)는 'ARM'으로 요청했다. 2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Arm은 지난 3월 마감된 2023 회계연도에 26억 8천만 달러 매출에 5억 2천40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Arm의 2023년 매출은 지난해 매출 27억 달러에 비해 소폭 감소했다.

    영국에 본사를 둔 Arm의 상장은 미국 상장을 위해 비밀리에 파일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전까지는 영국에 상장하면서 미국에서도 동시 상장을 고려할 것이라고 알려졌지만 뉴욕 나스닥 직상장을 선택한 셈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8117



    ▲로고프 "中 경제 문제, 2008년 이후 '부채 슈퍼 사이클' 역풍"

    - 케네스 로고프 전 연방준비제도(연준·Fed) 경제학자이자 하버드대 교수는 현재 중국의 경제 문제가 2008년 시작된 '부채 슈퍼 사이클' 역풍의 결과라고 지적했다. 22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로고프 교수는 프로젝트 신디케이트 기고문을 통해 "지난 10년간 중국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데 사용된 자금이 마침내 (중국 경제를) 물기 시작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글로벌 금융 위기 당시 미국에서 시작된 부채 슈퍼사이클이 2010년 유럽으로 확산됐으며 이후 경제가 덜 번영한 국가로 이동했다는 분석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8125



    ▲골드만, 개인대상 자산관리사업 일부 매각 검토

    -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NYS:GS)가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자산관리 사업의 일부를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약 290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관리하는 개인 재무 관리(PFM) 사업의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PFM은 투자 고문이 고객의 자산을 관리하고 운용하는 사업으로 수익성이 낮은 개인 대상 사업을 축소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된다.매각 대상은 2019년 당시 소매금융 강화를 위해 골드만이 약 7억 5천만 달러에 인수한 유나이티드 캐피털 파이낸셜 파트너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8134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