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7월 신규 주택판매 4.4% 증가…월가 예상 상회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미국 신규주택 판매가 증가했다.
미 상부무는 23일(현지시간) 7월 신규주택 판매(계절 조정치)가 전월대비 4.4% 증가한 연율 71만4천채로 집계됐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70만4천채(1.0% 증가)를 웃돌았다.
6월 수치는 68만4천채로 하향 수정됐다.
7월 신규주택 판매는 전년동월대비로는 31.5% 증가했다.
신규 주택 판매 중간 가격은 43만6천700달러로 유지됐다. 평균 판매 가격은 51만3천달러였다.
7월말 기준 계절 조정 기준 신규 주택 판매 재고 추정치는 43만7천채로 이는 현 판매 속도를 고려할 때 7.3개월치 정도였다.
syjung@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