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2분기 GDP 성장률 전기비 보합…예비치와 동일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지난 2분기 독일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보합을 기록했다.
25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독일 연방통계청은 2분기 GDP 성장률이 전기 대비 0.0%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7월 말 발표한 예비치와 같은 수준이다.
2분기 GDP는 전년 동기 대비로는 0.2% 감소했다. 이 역시 예비치와 같았다.
독일 경제가 부진함을 이어갔지만 마이너스 성장에서는 벗어났다. 독일 GDP는 지난 1분기에는 전기 대비 0.1%, 작년 4분기에는 0.4% 감소한 바 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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