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스와프, 에셋스와프 유입에 전 구간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하락했다.
에셋스와프 물량이 유입하면서 하락 압력을 가했다.
18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장보다 0.40원 내린 마이너스(-) 29.10원에 거래됐다.
6개월물은 0.10원 하락한 -14.90원에 거래됐다.
3개월물은 0.10원 내린 -6.85원에 마감했다.
1개월물은 0.05원 하락한 -2.25원을 나타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07원에,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7원에 호가됐다.
외화자금시장은 전 구간에서 에셋스와프가 우위를 보이면서 약세를 보였다.
수급을 제외하면 다른 재료가 없었다.
은행의 한 딜러는 "분기 말이 다가오는 가운데 스와프포인트가 무거운 움직임을 보였다"며 "전 구간에서 약세로 에셋스와프가 많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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