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R&D 예산 증액 검토 보도, 사실과 달라"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대통령실은 20일 정부가 연구개발(R&D) 관련 내년 예산을 증액하기 위해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오늘 일부 언론에 보도된 R&D 예산 증액 검토 건은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이날 한 언론은 대통령실과 국민의힘이 카르텔 논란으로 대폭 삭감된 R&D 예산에서 꼭 필요한 부분을 다시 증액하는 직업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정부는 지난달 발표한 내년도 예산안에서 R&D 예산을 올해보다 3조4천억원 감소한 21조5천억원으로 책정한 바 있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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