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9월 CPI 예비치 4.3% 상승…전월보다 완화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유로존의 9월 인플레이션 상승폭이 완화됐다.
29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통계당국인 유로스타트(Eurostat)에 따르면 9월 유로존 CPI 예비치는 전년동월대비 4.3% 상승했다.
이는 8월 5.2%보다 낮아진 수준으로,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4.5%를 밑돌았다.
9월 CPI는 전월대비로는 0.3% 올랐다.
에너지와 식료품 등 변동성이 큰 품목을 제외한 근원 인플레이션은 전년대비 4.5% 올랐다.
근원 CPI 에비치도 직전월인 8월의 5.3%보다 누그러졌다.
이 역시 월가 컨센서스인 4.8%보다 낮았다.
9월 근원 CPI 예비치는 전월대비로는 0.2% 올랐다.
syjung@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