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8월 무역흑자 166억유로…예상치 상회(상보)
  • 일시 : 2023-10-05 15:30:55
  • 독일 8월 무역흑자 166억유로…예상치 상회(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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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독일의 8월 무역흑자가 예상치를 상회했다. 다만 독일 제조품에 대한 수요가 크지 않아 폭은 크지 않았다.

    5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독일 연방통게청은 8월 무역수지(계절조정치)가 166억유로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인 161억유로를 상회했다.

    수출과 수입은 각각 1천279억유로, 1천114억유로로 집계됐다. 수출은 전월 대비 1.2% 감소했고, 수입은 0.4% 줄었다.

    다우존스는 자동차와 산업용 제품 등 독일 제조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지속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상승폭이 줄었다. 오후 3시23분 유로-달러 환율은 0.09% 오른 1.05126달러를 나타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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