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환시] 달러-엔, 수입업체 엔화 매도에 소폭 상승
  • 일시 : 2023-10-11 14:19:26
  • [도쿄환시] 달러-엔, 수입업체 엔화 매도에 소폭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11일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수입업체의 엔화 매도에 소폭 상승했다.

    연합인포맥스의 해외 주요국 외환시세(화면번호 6411번)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5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뉴욕 전장 대비 0.09% 오른 148.837엔을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 환율은 개장 후 전일 추가 금리 인상에 신중해야 한다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당국자들의 발언에 하락세를 보이다가 정오께 반등했으나 폭은 크지 않았다.

    시장을 움직일만한 뚜렷한 재료가 없어 환율 움직임이 제한적이었다.

    일본 수입기업의 엔화 매도가 환율 하단을 지지하는 정도였다.

    투자자들은 이날 저녁 발표될 미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및 경제전망을 주시할 예정이다.

    현재 달러 지수는 뉴욕 전장 대비 0.02% 오른 105.787을 기록했다.

    역외 달러-위안 환율(CNH)은 0.08% 상승한 7.2903위안을 가리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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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n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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