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장기 국채금리, 7bp 넘게 급락…이·팔 전쟁 확대 우려(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11일 미국 장기 국채금리는 레바논에서 이스라엘을 향한 미사일이 발사됐다는 소식에 급락했다.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 현재가 화면(화면번호 6531번)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8분 현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뉴욕 전장 대비 8.66bp 급락한 4.5778%를 기록하고 있다.
20년물 국채금리는 8.56bp 떨어진 4.9489%를 가리켰고, 30년물 금리도 9.10bp 급락한 4.7431%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IDF)은 텔레그램을 통해 "방금 전 레바논 국경의 (이스라엘 지역인) 아랍 알 아람셰 커뮤니티와 인접한 군 초소를 향해 대전차 미사일을 발사된 것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yn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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