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美 9월 CPI에 대한 전문가 시각
- 미국 경제 전문가들은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서 근원 인플레이션이 둔화됐지만 인플레이션이 완전히 안정됐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분석했다. 이에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신중한 정책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봤다.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CNBC, 마켓워치 등 외신에 따르면 FS인베스트먼트의 라라 레임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연준은 확실히 인플레이션 진전을 주장할 수 있다"면서도 "그러나 승리했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근원 인플레이션이 최근 둔화됐지만 이 역시 일시적일 수 있다고 봤다. 거스 포셔 PNC 파이낸셜 서비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근원 인플레이션이 지난 몇 달 동안 상당히 둔화됐다"면서도 "이는 일시적인 후퇴"라고 짚었다. 그는 "연준이 경제에서 추가로 인플레이션을 줄이기는 더 어려울 것"이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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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환시] 달러화,여전한 美 인플레에 강세
- 달러화가 강세로 돌아섰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한 것으로 확인되면서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12일 오후 4시 현재(이하 미국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149.811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149.202엔보다 0.609엔(0.41%) 상승했다. 유로화는 유로당 1.05305달러에 움직여,전장 가격인 1.06125달러보다 0.00820달러(0.77%) 하락했다. 유로는 엔에 유로당 158.75엔을 기록, 전장 158.33엔보다 0.58엔(0.37%) 내렸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 105.771보다 0.75% 상승한 106.568을 기록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월가 예상을 상회했다.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3.7% 올랐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이코노미스트들의 예상치인 3.6% 상승보다 높은 수준이다. 9월 근원 CPI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 올랐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에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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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월가 예상 웃돈 이익에도 약세…미국내 판매 둔화
- 미국의 대형 외식 체인업체인 도미노 피자(NYS:DPZ)의 주가가 12(현지시간)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도미노 피자(NYS:DPZ)가 월가의 예상을 웃도는 이익을 올렸지만 미국 지역의 매출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나면서다.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도미노 피자(NYS:DPZ)는 9월 10일로 종료된 분기에 주당순수익(EPS)이 4.18달러의 이익을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이는 월가 분석가들의 예상치 3.31달러를 훌쩍 웃돌고 전년도 EPS 2.79달러 이익도 큰 폭으로 상회한 수준이다. 최근 분기에는 중국, 홍콩, 마카오의 도미노 독점 프랜차이즈인'DPC Dash'에 대한 회사의 투자와 관련해 실현되지 않은 세전 이익도 포함됐다. 하지만 매출은 미국 회사 소유 매장의 매출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3.9% 감소한 10억 3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분석가들은 매출이 10억 5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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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 의사록 "9월 결정 '아슬아슬'…일부 위원 동결 원해"
- 유럽중앙은행(ECB)은 지난 9월 회의에서 일부 위원들이 금리 동결을 선호했으나 확고한 과반이 금리 인상을 요구해 금리를 인상했다고 밝혔다. ECB가 12일(현지시간) 발표한 9월 13~14일 통화정책 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9월 금리 결정이 대체로 "아슬아슬한 것(close call)"으로 보였지만 25bp 금리 인상에 대해 "확고한 과반(a solid majority of members)이 지지했다"라고 전했다. 당시 회의에서 ECB는 정책금리를 25bp 올리며, 10회 연속 인상을 단행했다. 예금금리는 4.0%로 인상돼 유로화 출범 이후 역대 최고치로 올랐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도 기자회견에서 일부 위원들은 중단을 선호했다면서도 확고한 과반이 이번 결정에 동의했다고 말했다. ECB의 정책위원회 위원은 모두 26명이다. ECB는 위원들이 "헤드라인과 근원 인플레이션이 5%를 웃도는 상황에서 처음 결정이 아슬아슬한 순간에서 잠시 중단하는 쪽으로 잘못 내디디면 ECB의 결단력 약화로 해석될 위험이 있다"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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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 올해·내년 전 세계 원유 수요 전망치 유지
-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올해와 내년 전 세계 원유 수요 전망치를 유지했다. OPEC은 12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올해 원유 수요는 하루 240만배럴가량 증가하고 내년에는 하루 220만배럴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달 전망치와 같은 수준이다. OPEC은 중국의 계속된 경기 회복세로 내년 탄탄한 글로벌 성장이 예상된다며 이것이 원유 소비를 추가로 촉진할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비OPEC 산유국들의 공급량은 10만배럴 상향한 하루 170만배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내년 공급량은 하루 140만배럴 증가로 이전 전망치를 유지했다. OPEC은 올해 전 세계 성장률 전망치를 2.8%로 기존 2.7%에서 상향했으며, 내년 전 세계 성장률 전망치는 2.6%로 유지했다. 9월 OPEC 산유국들의 원유 생산량은 27만3천배럴늘어난 하루 2천775만배럴을 기록했다. 나이지리아 9월 생산량이 14만1천배럴 늘어난 하루 139만배럴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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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美기업 만기도래 부채 4년간 27%↑…재차입 위험 증가
-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앞으로 몇 년간 미국 기업들의 재차입 위험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시장 금리가 13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데다 단기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작기 때문이다. 12일(현지시간) 무디스에 따르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만기 도래하는 투기 등급의 비금융권 기업 부채는 1조8천700억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이다. 이는 2023년~2027년까지 만기 도래할 부채 1조4천700억달러보다 27% 늘어난 것으로 앞으로 고금리 환경이 지속되면서 몇 년간재차입 비용이 크게 증가할 것을 시사한다. 이에 따라 재차입에 실패하는 기업들의 디폴트(채무불이행) 위험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디스는 미국 투기적 등급 기업의 디폴트 비율은 내년 1월에 5.6%까지 오른 후 내년 8월에는 4.6%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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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가] 원유 재고 증가에 하락
- 뉴욕유가는 원유재고가 크게 늘었다는 소식에 하락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58센트(0.69%) 하락한 배럴당 82.9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WTI 가격은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3일간 하락률은 4.02%에 달한다. 유가는 지난 11거래일 중에서 8거래일간 하락해 중동의 지정학적 위험에도 수요 둔화 우려에 하락세를 유지했다. 이날은 미국의 원유재고가 증가했다는 소식과 국제에너지기구(IEA)가 내년도 원유 수요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는 소식이 유가에 하락 압력을 가했다. 미국의 원유 재고는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다. 미 에너지정보청(EIA)과 다우존스에 따르면 6일로 끝난 한 주간 원유 재고는 전주 대비 1천17만배럴 늘어난 4억2천423만9천배럴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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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그린스, 분기 매출 예상 상회…주가 4%↑
- 글로벌 약국 체인 월그린스 부츠 얼라이언스(NAS:WBA)의 분기 매출이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았다. 다만 조정 순이익은 예상보다 부진했다. 1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월그린스 부츠 얼라이언스는 회계 4분기에 1억8천만달러(주당 21센트)의 순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4억1천500만달러(주당48센트) 순손실에서 손실 규모가 줄어든 것이다. 특별 항목을 제외한 조정 주당 순이익은 67센트로 LSEG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69센트를 밑돌았다. 분기 매출은 354억2천만달러로 시장이 예상한 347억8천만달러를 웃돌았다. 분기 매출은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가량 증가한 것이다. 리테일 제약과 해외 사업 부문에 매출 증가가 전체 매출 증대에 기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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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기금 금리선물, 11월 동결 90%대…12월 인상전망 소폭 확대
-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이후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올해 남은 두 차례 회의 중 12월에 금리인상을 할 가능성에 약간 더 무게가 실렸다. 전반적으로는 9월 CPI 지표에서 근원 CPI 상승률이 둔화됐지만 연준이 정책을 크게 바꾸지는 않을 것이라는 기대가 유지됐다. 12일 오전 10시41분 현재(현지시간) CME그룹의 페드와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 금리선물은 12월에 연준이 25bp 금리인상에 나설 가능성을 35.7%로 반영했다. 25bp 금리인상 확률은 전일 26.3% 수준보다 약간 올랐다. 하지만 12월 금리 동결 확률도 60.5%로 높게 유지됐다. 전일 71.8%보다 낮아졌지만 여전히 금리동결 기대가 우세하다. 한편, 12월에 50bp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은 3.9%로 미미하게 나타났다. 11월 FOMC 회의에 대해서도 금리 동결 가능성이 90.0%로 높게 반영했다. 11월 동결 기대는 CPI 발표 직후보다 약간 누그러졌지만 동결 확률은 여전히 높았다. 다만, 11월 25bp 금리 인상 확률은 10%로 약간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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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주택시장 '8% 근접 고금리·재고 부족'에 매수 난항
- 미국 주택시장이 8%에 가까워진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에 재고 부족까지 맞물리면서 주택 구입자들이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1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의 트레이시 캐스퍼 회장은 CNBC 행사에서 "주택시장이 여러 가지 까다로운 역학관계를 겪고 있다"며 첫 주택 구입자들의 주택 매수가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가장 큰 부담은 모기지 금리가 8%에 가깝게 오르면서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는 것이다. 높은 금리로 월별 상환액이 늘어나면서 모기지 대출 자격을 갖추기가 더 어려워졌다. 미국 소비자금융보호국에 따르면 지난해 대출 기관들이 '소득 부족'으로 대출을 거부한 사례가 많았다. 이는 2018년 기록이 시작된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 글래스맨 웰스 서비스의 베리 글래스맨 설립자는 "대부분 소득이 평균 모기지 상환액 증가 속도만큼 오르지 않았다"고 CNBC에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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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채권] 미 국채가 반락…견조한 CPI·30년물 입찰 부진
- 미국 국채 가격이 반락했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보다 거의 둔화되지 않으면서 채권 매도세가 우위를 보였다. 전일 발표된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의사록에서 당국자들이 추가 금리인상을 놓고 이견을 보였으나 올해 안에 금리를 추가 인상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는 양상이었다. 미 재무부의 30년물 국채입찰 수요가 부진하게 나오면서 채권 매도에 힘을 실었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532)에 따르면 12일 오후 3시(이하 미 동부시각) 현재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0.90bp 상승한 4.709%에 거래됐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수익률은 전일 3시보다 5.50bp 오른 5.062%였다. 국채 30년물 수익률은 전장 3시보다 13.50bp 급등한 4.871%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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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9월 CPI 전년比 3.7%↑…예상치 상회(종합)
- 지난달 미국의 물가 상승률이 월가 예상을 상회했다. 다만,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물가는 예상 수준에 부합했다. 미국 노동부는 12일(현지시간) 올해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3.7% 올랐다고 밝혔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이코노미스트들의 예상치인 3.6% 상승보다 높은 수준이다. 9월 CPI는 지난 8월의 수치인 3.7%와는 동일했다. 9월 CPI는계절 조정 기준 전월 대비로는 0.4% 올랐다. 이 또한 WSJ의 예상치인 0.3%보다 상승 폭이 커진 것이다. 다만, 전월치인 0.6%보다는 상승 속도가 느려졌다. 한편, 변동성이 큰 음식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예상치에 부합했다. 9월 근원 CPI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 올랐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에 부합한다. 9월 근원 CPI는 전월치였던 4.3%에서 소폭 둔화했다. 9월 근원 CPI는 전월 대비로는 0.3% 오르며 전월치 및 예상치와 같았다. 미국 노동부는 9월 CPI에 가장 크게 기여한부분은 주거비였으며, 주거비가 CPI 상승분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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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 여행 수요로 3분기 순익 약 60% 급증
- 델타항공(NYS:DAL)의 순익이 지난여름 강했던 여행 수요에 힘입어 급증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델타항공은 지난달 30일로 끝난 회계 3분기 동안 11억1천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주당 1.72달러로, 전년동기대비 59% 급증한 수준이다. 특별 항목을 제외한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2.03달러로, LSEG (옛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전망치인 1.95달러를 상회했다. 조정 매출은 총 145억5천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예상치인 145억6천만 달러에 약간 못 미쳤다. 델타항공은 여름 내내 국제선을 중심으로 한 강한 여행 수요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여행 수요는 4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델타항공은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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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금가격] 예상 웃돈 인플레에 하락
- 금 가격이 하락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예상치를 웃돌면서 고물가에 대한 우려가 금 가격을 끌어내렸다. 12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 가격은 전일대비 4.30달러(0.22%) 하락한 온스당 1,883.0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금 가격은 5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최근 온스당 1,900달러 선 회복을 시도하던 금 가격의 반등 흐름도 잠깐 멈춘 모습이다. 금 가격은 예상을 웃돈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조정받았다. 미국의 9월 CPI는 전월대비 0.4%, 전년동기대비 3.7% 오르며 월가의 예상치를 상회했다. 다만, 근원 CPI는 전월대비 0.3%,전년동기대비 4.1% 오르며 월가 예상에 부합했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재점화하면서 미국의 채권 금리는 상승했다. 달러화도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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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실적 발표 앞두고 빅테크에 "매수"
- 미국 기업들의 본격적인 실적 발표 시즌이 시작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빅테크 종목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를 유지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월가의 주요 투자은행들은 주요 기술주에 대한 '매수' 투자 등급을 유지했다. 우선 골드만삭스는 아마존(NAS:AMZN)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목표 주가는 기존 180달러에서 175달러로 소폭 낮췄다. 골드만은 아마존의 주가가 적절한 리스크 대비 보상을 줄 수 있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아마존은 이달 26일실적을 발표한다. 씨티그룹은 넷플릭스(NAS:NFLX)에 대한 '매수' 의견을 재확인했다. 씨티는 넷플릭스의 광고형 요금제에 따른 구독자 증가 잠재력이 아직 상당하다고 진단했다. 다음 주 발표되는 넷플릭스의 3분기 실적은 예상에 부합할 것으로보인다고 씨티는 진단했다. 다만, 4분기와 내년의 실적 전망은 하향 조정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씨티는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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