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3일)
  • 일시 : 2023-10-13 13:19:33
  •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3일)



    ▲美 30년 국채 입찰 왜 부진했나…"변동성·연준 행보 두려움"

    - 간밤 미국의 30년물 국채 입찰이 부진한 결과를 보인 것은 시장 변동성과 연방준비제도(Fed)의 행보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30년물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미 국채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12일(현지시간) 배런스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는 이날 200억 달러 규모의 30년물 국채 입찰을 진행했다. 발행금리는 4.837%로 입찰 당시 시장 평균 수익률(WI) 4.800%보다 높았다. 또 다른 수요 강도를 나타내는 응찰률은 2.35 배로 6개월 평균 2.65 배보다 적어 약한 수요를 나타냈다. 해외 투자 수요인 간접 낙찰률은 65.1%로 6개월 평균 70.1%보다 낮았고, 미국 내 수요인 직접 낙찰률은 16.7%로 6개월 평균 19.0%보다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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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SJ "美 연준, 물가 압력에도 추가 긴축 서두르지 않을 것"

    - 미국의 9월 물가 보고서가 경제학자들의 예상보다 더 강했지만,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종료를 방해할 만큼 강력하지도 않았다는 진단이 나왔다. 특히, 최근 연준 인사들이 급등한 장기 국고채 금리의 긴축 효과를 언급한 만큼 연준이 당분간 동결 기조를 이어갈 것이란 예상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2일(현지시간) 논평에서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후 미국 연방기금(FF) 금리 선물은 올해 말 금리 인상 가능성을 30% 미만에서 약 40%로 높였다"면서도 "적어도 높은 장기 국채금리에 대한 연준의 새로운 관심은 상황 전개를 조금 더 기다릴 수 있는사치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9월 CPI는 전월 대비 0.4%,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했다. 예상치 0.3%와 3.6% 상승을 웃돌았으며 지난 8월에 기록한 0.6%와 3.7% 상승률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3891



    ▲日 증시 나흘 만에 하락…인플레 압력에 美 금리 상승

    - 13일 일본증시에서 닛케이225 지수는 나흘 만에 하락세로 출발했다. 미국의물가 상승 압력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미국 국채금리가 반등하고 미국 증시가 약세를 보인 영향을 받았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오전 9시 22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64.29포인트(0.20%) 내린 32,430.37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14.86포인트(0.63%) 하락한 2,327.63을 나타냈다. 닛케이 지수는 이날 하락세로 출발해 장중 낙폭을 다소 축소하는 움직임이다. 간밤 발표된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0.4%,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하며 예상치 0.3%와 3.6% 상승 전망을 웃돌았다. 물가는 지난 8월에 기록한 0.6%와 3.7% 상승률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로는 4.1% 상승해 예상치에 부합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3912



    ▲中 9월 CPI 전년비 보합…1~9월 CPI 0.4% 상승(상보)

    - 중국의 지난 9월 소비자물가는 시장 예상을 밑돌며 보합 수준에 머문 것으로나타났다. 1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중국 국가통계국은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전년 대비 0.0%로 발표했다. 이는 지난 8월 0.1% 상승에도 못 미쳤으며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 0.2% 상승을 밑돌았다. 전월 대비로는 0.2% 상승했다. 9월 식품 가격은 전년 대비 3.2% 하락했고, 식품 외 가격은 0.7% 상승했다.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중국의 CPI는 전년 대비 0.4% 상승했다.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도 시장 예상을 밑돌며 완만한 하락세를 보였다. 중국의 9월 PPI는 전년 대비2.5% 하락하며 시장 예상치 2.4% 하락을 밑돌았다. 전년 대비 하락률은 지난 3월 이후 가장 낮았다. 전월 대비로는 0.4% 상승했다. 1월부터 9월까지 PPI는 전년 대비 3.1% 하락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3929



    ▲크루그먼 "美정부, 치솟는 부채규모 줄여야"

    -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뉴욕시립대 교수는 미국 정부가 치솟는 부채 규모를 줄여야 한다고 경고했다. 12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크루그먼 교수는 최근 기고를 통해 "미정부 재정적자에 대해 패닉에 빠질 필요는 없지만, 지금과 같은 경제 상황에서 부채 규모를 줄이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부채 규모를 줄이는 방법에는 2가지가 있다며 하나는 사회약자를 위한 프로그램들의 예산을 대폭 줄이거나 세금을 올리는 것이라고 제시했다. 그는 하지만 지금과 같이 의회가 분열된 상태에서는 두 가지 모두 실행이 불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크루그먼 교수는 "지금까지는 고금리가 미국 경제를 경기침체에 빠트릴 것이라는 증거가 없다"면서도 올해 미 부채 규모가 33조달러를처음으로 넘은 상황에서 고금리는 큰 문제가 된다고 지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3886



    ▲캐시 우드 "AI,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해결책"

    - 1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우드 대표는 인터뷰에서 "AI는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 동력으로, 물가를 내리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그는 "상황이 어려울 때는 혁신이 일어나는데, 지금 기업들은 가격 결정력을 잃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경제가 둔화할 가능성이 크다며 이런 어려운 환경은 이익을 얻기 위해 혁신과 AI 주도의 기업들이 성장하기에 좋은 시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드 대표는 현재 가장 큰 AI 프로젝트로 '자율주행 택시 플랫폼'을 꼽으며 전기차 회사 테슬라(NAS:TSLA)가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로보택시 열풍에 테슬라 주가가 5년 내 2천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추산했다. 우드 대표는 또 다른 AI 투자 기회는 소프트웨어 부문에 있다고 진단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3902



    ▲나틱시스 "美경제, 내년에도 견조할 것"

    - 프랑스계 은행 나틱시스는 내년에도 미국 경제가 견조할 것으로 전망했다. 나틱시스의 패트릭 아르투스 연구원은 12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일각에서는내년 미국 경제성장률이 1%대까지 내려가며 둔화할 것으로 보지만, 우리는 재정적자 감소와 기업투자 증가 등에 힘입어 미국 경제가 견조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진단했다. 그는 우선, 미국 재정적자가 올해보다 감소하며 경제성장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미 의회가 셧다운(연방정부 기능 마비) 사태를 피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극적으로 처리한 45일짜리 임시 예산안에서 양측이 일부 복지 예산들을줄이는 데 합의했기 때문이다. 아르투스 연구원은 기업 투자가 공공 지원에 힘입어 내년에도 증가하며 성장률을 끌어올릴 것으로 내다봤다.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IRA)과 반도체 지원법안 등이 미국으로의 직접투자 유입을 확대함으로써 기업 투자가 늘어날 것이란 게 그의 생각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3917



    ▲S&P500 선물, 대형은행 실적 대기하며 강보합

    - 13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이날로 예정된 대형은행들의 실적을 대기하며 강보합권에서 등락했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10시 14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 대비 0.07% 상승한 4,383.50에, E-Mini 나스닥 100 선물은 전장보다 0.10% 오른 15,331.00에 각각 거래됐다. 지수 선물은 대형은행들의 실적을 대기하며 관망세 속 강보합에서 등락했다. 이날 JP모건(NYS:JPM)과 웰스파고(NYS:WFC), 씨티그룹(NYS:C), 블랙록(NYS:BLK)이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투자자들은 대형은행들의 자본요건이 엄격해진 데다 경기침체 우려 등으로 은행들의 실적이 감소했는지를 주시하고 있다. 간밤 미 증시는 하락했지만, 이번 주 주간 기준으로는모두 상승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7%,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9% 올랐다. 나스닥지수는 1% 상승하며 3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3923



    ▲美 채권 대비 주가, 닷컴버블 수준…"50% 붕괴 뒤따를 수도"

    - 미국 채권시장과 비교해 주식시장의 가치가 과거 닷컴버블 시절 이후 가장 비싸졌다며 앞으로 시장이 예전처럼 움직인다면 주가가 50% 넘게 폭락할 수 있다고 미국 비즈니스인사이더(BI)가 1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금융정보 분석업체 코이핀의 분석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미국 회사채 시장을 추종하는 'ICE 뱅크오브아메리카 회사채 종합 수익 지수' 대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가치는 2000년대 초 발생했던 닷컴버블 시절 수준까지 뛰었다. 8월과 9월 S&P500 지수가 일부 조정을 받긴 했지만, 회사채 지수와 상대적 가치를 비교한 지수는 10월 현재에도 여전히 고점 부근에 머물러 있다. BI는 "채권시장 대비 주식시장의 가치는 2000년 봄 이후 가장 비싼 상태"라며 "과거를 보면 이후 2000년 3월부터 2002년 10월까지 약 3년에 걸쳐 S&P500 지수가 50% 붕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3892



    ▲美 10년물 금리, 亞서 소폭 하락…간밤 상승 후 관망

    - 13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소폭 하락하고 있다. 아시아증시가 전반적으로 조정받는 가운데 안전자산인 미국 국채 선호도가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 현재가 화면(화면번호 6531번)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4분 현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뉴욕 전장 대비 1.09bp 내린 4.6912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금리는 0.84bp 내린 5.0669%, 30년물 금리는 1.40bp 하락한 4.8446%를 기록했다. 지난밤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결과가 공개된 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13bp 급등했다. 지난 4일 4.8873%로 고점을 찍은 뒤 11일까지 계속 조정받았는데 CPI 발표를 기점으로 매도세가 강하게 나온 것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3927



    ▲CA "한은 부총재 노골적 비둘기 발언에도 피벗 지연될 것"

    - 프랑스 은행인 크레디아그리콜(CA)이 한국은행 부총재의 최근 발언을 노골적인 비둘기파라고 표현했다. 한은이 통화정책에 대해 추가 긴축하려는 의지가 약하다는 신호이지만, 가계부채와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이슈 등으로 피벗(정책 전환) 역시 지연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크레디아그리콜(CA)은 11일(현지시간)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한 번 더 인상할 가능성을 열어뒀지만, 한은이 추가 긴축 의지가 약하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한 근거로 한은이 9월 물가상승률 발표 이후 내놓은 진단을 제시했다. 소비자물가상승률(전년 대비)이 3.7%로 반등해 6개월 만에 최고치로 올라섰다. 반면, 근원물가 상승률은 3개월째 3.3%를 유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3913



    ▲연준 경제학자들, 골디락스 시나리오 예측…"경기침체 없어"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내 경제학자들이 이른바 골디락스 시나리오를예측하고 있다고 12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가 보도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9월 의사록에 따르면 연준 소속 경제학자들은 2024년과 2026년까지 향후 3년간 성장률은 느리지만 여전히 플러스 성장, 실업률은 거의 보합, 인플레이션은 약 2%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이들은 지난 2월 경기 침체 가능성을 제기한 바 있으나 이번 회의록에는 이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는 점이 주목됐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올해 초에 비해 심리가 실질적으로 변화했음을 나타낸다"며 "미국의 경제력은 많은 전문가들을 놀라게 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지난해 7월 인플레이션은 40년 만에 최고치인 9.1%까지 치솟았고, 연준은 18개월 만에 금리를 거의 '제로(0)' 수준에서 5% 이상으로 인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3871



    ▲[금통위 인터뷰] ING "10월 동결…상품 가격 상승 일단 확인"

    - 네덜란드계 금융사 ING는 한국은행이 10월 금리 동결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상품 가격 상승 추이를 확인하고 가겠다는 관망적인 접근을 취할 것으로 전망했다. 강민주 ING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13일 연합인포맥스와의 인터뷰에서 "글로벌 경기가 회복의 끝자락에 와있다는 점에서 수요 견인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그는 "물가가 재차 3%대로 올라서고 예상보다 높게 지속될 것에 대한 경계감이 커짐에 따라 매파적 스탠스를 유지할 것"이라며 "연준의 '더 높게 더 오래(higher for longer)' 방침이 시장 금리에 상당한부담을 주고 있으나 현 상황에서는 한국은행의 초점은 성장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국내 물가에 보다 많은 주안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3876



    ▲2% 인플레이션 도달 쉽지 않을 것…"경기침체 필요"

    - 인플레이션 수준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목표치 2%에 근접하게 하는 것이 실제로는 매우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TS롬바드의 스티븐 블리츠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물가 목표치에 달성하려면) 경기 침체가 필요하다"며 "마술처럼 2%로 내려가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원인은 서비스 및 주거 비용과 관련이 있으며 이 두 가지 요소는 식료품과 가스, 중고차나 신차 가격보다 더 고착화된 것으로 입증됐기 때문이다. 반면 다른 구성 요소들은 눈에 띄게 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소비자물가지수(CPI)로 측정한 미국의 연간 인플레이션은 9월 3.7%로 지난 8월과 동일했고 변동성이 큰 식품 및 에너지 비용을 제외하면 4.1% 상승했다. 두 수치 모두 여전히 연준의 목표치를 훨씬 웃돌고 있지만,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9%를 웃돌던 지난해 여름에 비해 매우 진전된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3918



    ▲대규모 인력 감축한 씨티그룹 성과는…3Q 실적 주목

    - 씨티그룹이 20년 만에 최대 규모의 구조조정으로 대규모 인력 감축을 단행한가운데 3분기 실적 결과가 주목된다고 12일(현지시간) 배런스가 보도했다. 팩트셋에 따르면 분석가들은 3분기 씨티그룹의 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한 25억 달러로 193억 달러의 매출에 주당 1.23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국 내 3대 은행인 씨티그룹은 지난달 조직 단순화와 감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대대적인 조직 개편에 착수한 바 있다. 제인 프레이저 씨티그룹 최고경영자(CEO)는 은행의 "불필요한 복잡성"을 제거하기 위해 더 간결한 경영 구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개편은 프레이저가 지난 2021년 CEO를 맡은 이후 수익을 개선하고조직을 합리화하려는 전략의 또 다른 단계다. 씨티그룹은 그간 내부 통제가 취약하고 위험 관리 절차에 결함이 있다는 이유로 규제 당국으로부터 시정 조치를 받아 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3928



    ▲레이 달리오 "美 부채위기 맞을 것…국채 수급 주시"

    - 세계 최대 헤지펀드인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창업자 레이 달리오는 향후 미국이 부채위기를 맞게 될 것으로 관측했다. 12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달리오는 2033년 미국 국가 부채가 52조달러(약 7경190조원) 이상까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언급하며 부채 이자 지급에 사용되는 연방 예산의 비중이 늘어날 것이라고 지적했다. 달리오는 "(위기가) 얼마나 빨리 진행되는지는 (국채) 수급 문제에 달려 있기 때문에 이를 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켓워치는 달리오 이외에도 많은 관계자가 미국 의회가 재정적자를 줄이지 못할 시 나타날 국채 신규 공급 물량과 국채 시장의 상태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에서도 특히 재닛 옐런 미국 재무 장관은 국채 시장 구조 개혁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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