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9월 무역수지 624억엔 흑자…예상치 4천250억엔 적자(상보)
  • 일시 : 2023-10-19 09:05:17
  • 日 9월 무역수지 624억엔 흑자…예상치 4천250억엔 적자(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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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일본의 무역수지가 3개월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19일 다우존스와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9월 무역수지는 624억엔 흑자로 집계됐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망치인 4천250억엔 적자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무역수지는 지난 8월 9천305억엔의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9월 수출은 전년 대비 4.3% 증가했다. 예상치인 4.5% 증가보다 폭이 작았다. 수입은 전년 대비 16.3% 줄었다.

    아시아 수출이 전년 대비 4.3% 감소했고 중국 수출은 6.2% 줄었다. 반면 미국과 유럽 수출은 전년 대비 각각 13.0%, 12.9% 증가했다.

    yn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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