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참모들에게 "책상에 앉아 있지 말고 민생 현장으로"
  • 일시 : 2023-10-19 13:41:13
  • 尹, 참모들에게 "책상에 앉아 있지 말고 민생 현장으로"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어려운 국민들의 민생 현장을 더 파고들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어려운 국민과 좌절하는 청년들이 많으므로 국민들의 삶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챙겨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용산의 비서실장부터 수석, 비서관 그리고 행정관까지 모든 참모들도 책상에만 앉아 있지 말고 국민들의 민생 현장에 파고들어 살아있는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으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전날 국민의힘 지도부와의 비공개 오찬 회동에서 "어려운 국민들, 좌절하는 청년들이 많다"며 "국민들의 삶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17일 국민통합위원회 만찬에서도 "지금 많은 서민들, 청년들이 경제와 가계 부채 문제로 아주 정말 힘들다"면서 국가가 나서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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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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