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J, 6개 지역 경기판단 상향…3곳은 유지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은행(BOJ)이 양호한 개인소비와 관광객 증가를 반영해 지역경제 경기 판단을 상향 조정했다.
일본은행은 19일 지역경제 보고서(사쿠라 리포트)에서 전국 9개 지역 중 6개 지역의 경기 판단을 상향했다. 홋카이도와 도호쿠, 홋코쿠, 간토코신에쓰, 주고쿠, 시고쿠 등이 해당 지역이다. 도카이와 긴키, 규슈·오키나와 지역에 대한 평가는 지난 7월과 같았다.
일본은행은 해외 경제 회복 속도 둔화와 물가 상승 등에도 불구하고 지역경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거나 완만하게 회복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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