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10월25일)
  • 일시 : 2023-10-25 07:32:28
  • [뉴욕 마켓 브리핑](10월25일)



    *10월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62%↑ S&P500 0.73%↑ 나스닥 0.93%↑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00bp 상승한 4.843%

    -달러화 : 엔화와 유로화에 강세. 달러 지수는 0.60% 상승한 106.261

    -WTI : 1.75달러(2.05%) 하락한 배럴당 83.74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3분기 실적이 대체로 긍정적으로 나오고 금리 상승세가 주춤해지면서 상승.

    제너럴모터스(GM)는 예상치를 웃도는 순이익과 매출을 발표했으나 9월 중순부터 시작된 파업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연간가이던스는 철회. 주가는 2% 이상 하락.

    항공 및 에너지 기업 제너럴일렉트릭(GE)은 예상치를 크게 웃돈 순이익과 매출을 발표해 주가는 6% 이상 상승.



    △ 미국 국채 가격은 혼조. 연방준비제도 관계자들이 11월 FOMC 회의를 앞두고 블랙아웃 기간에 들어가면서 시장은 거물급 인사들의 발언에 주목. 올해 안에 경기침체가 시작될 것이라는 우려와 함께 추가 금리 상승 전망에 이목이 집중되면서 국채수익률은 엇갈린 양상을 나타내.

    달러화 가치는 실물 경제지표가 탄탄한 것으로 재확인되면서 반등. 국채수익률이 단기물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이며 달러화 강세를 뒷받침.



    *데일리 포커스

    -'금리 7%' 경고한 JP모건 다이먼 '100bp 상승도 대비해야'[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5246]

    최근 7% 금리에 대비해야 한다고 언급한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회장 겸 CEO가 내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조심스럽다면서 국채수익률 곡선 커브가 100bp 상승할 가능성도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

    그는 연준이 18개월 전 경제전망을 100% 틀렸던 점을 언급하며 경제전망을 고정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지적.



    -미 10월 S&P글로벌 제조업 PMI 예비치 50…반년만 최고[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5243]

    S&P글로벌에 따르면 10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는 50.0을 기록. 이는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

    제조업 PMI 예비치는 '50'을 찍으며 업황이 확장하고 있음을 시사.

    제조업 PMI의 직전월 수치는 49.8, 월스트리트저널(WSJ) 예상치는 49였음.

    서비스 업황도 확장 국면을 나타내. 서비스업 PMI(예비치)는 50.9로 석 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지금 1970년대와 비슷"…나쁜 정책의 시대[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5244]

    블랙록의 래리 핑크는 "1970년대가 생각난다. 1970년대는 나쁜 정책의 시대였다"면서 "지금도 다시 나쁜 정책과 큰 거시적 변화에 관련한 것"이라고 지적.

    핑크는 채권 발행에 따른 재정적자를 통합하면 금세기 초 약 8조 달러 수준에서 현재 33조 달러로 크게 급증했다고 우려. 이는 연준의 대차대조표 증가와 마찬가지로 인플레이션 때문이라고 풀이. 그는 "그 결과 금리는 더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

    다이먼 JP모건 CEO도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1970년대에 더 가깝다고 본다"고 언급.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930 호주 Q3 CPI

    ▲1700 독일 10월 Ifo 기업환경지수



    *미국 지표/기업 실적

    ▲2300 미국 9월 신규주택판매

    ▲0535 미국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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