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연은, 4분기 GDP 전망치 2.3%…3분기보다 급감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이 올해 4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을 2%대로 전망했다.
27일(현지시간) 애틀랜타연은에 따르면 GDP나우 모델로 추정한 4분기 미국 GDP 전망치는 2.3%였다.
이는 지난 3분기 GDP 전망치가 5.4%에 달했던 것보다 크게 낮아진 수준이다.
지난 26일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발표한 3분기 실질 GDP 성장률 속보치는 4.9%였다.
애틀랜타연은은 이는 GDP나우 모델의 전망치보다 0.5%포인트 낮다고 언급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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