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재무관 "엔화 일방적 움직임 우려…모든 수단 스탠바이"(상보)
  • 일시 : 2023-11-01 08:49:39
  • 日 재무관 "엔화 일방적 움직임 우려…모든 수단 스탠바이"(상보)



    undefined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간다 마사토 일본 재무성 재무관은 과도한 엔화 약세에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는 뜻을 밝혔다.

    1일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간다 재무관은 "짧은 시간동안 엔화가 수엔씩 움직이고 있다"며 "일방적이고 급격한 움직임을 우려하고 있으며, 과도한 변동에는 모든 수단을 배제하지 않고 적절한 행동을 취할 것"이라 말했다.

    이어 간다 재무관은 대응 준비 상황을 묻는 질문에 대해 "스탠바이다"라며 "시장 상황을 긴장감을 가지고 지켜보면서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뉴욕 시간대에 151.727엔까지 올랐던 달러-엔 환율은 151.3엔 수준으로 소폭 후퇴했다.

    jhm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