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11월13일)
*11월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1.15%↑ S&P500 1.56%↑ 나스닥 2.05%↑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거래일 3시보다 1.2bp 오른 4.64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 지수는 0.13% 하락한 105.801
-WTI : 1.43달러(1.89%) 오른 배럴당 77.17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반발 매수세로 상승. S&P500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오르고 기술 관련주가 2% 이상 올라 상승을 주도.
통신, 임의소비재, 산업, 자재, 금융 관련주도 1% 이상 상승.
△ 미 국채 가격과 달러화 가치는 혼조세를 기록. 금융시장을 뒤흔든 채권시장의 투매는 일단은 멈췄으며, 소비자물가지수(CPI)발표를 앞두고 시장의 관망세가 짙어져.
*데일리 포커스
-무디스, 미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으로 강등…등급은 'Aaa' 유지[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7575]
무디스는 미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조정.
이는 향후 미국의 신용등급이 그대로 유지될지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의미로 해석돼.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은 최고 수준인 'Aaa'로 유지.
무디스는 "미국의 재정 적자가 매우 큰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의회의 정치 양극화가 심화하면서 향후 정치권은 부채를 감당할 수 있는 재정적 방안에 합의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비판.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충분히 제약적인지 알지 못해"[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7560]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을 2%의 목표치로 되돌릴 수 있을 정도로 정책이 충분히 제약적인지 아직 확신하지 못한다고 밝혀.
데일리 총재는 말의 재갈에 비유하며 "말이 멈출 만큼 충분히 제약적일 정도로 재갈을 느끼고 있는지 모르겠다"라고 설명.
그는 "말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상당히 제약적인 상태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며 "하지만 인플레이션을 낮출 정도로 경제에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인지 정말로 확신하기 위해서는 지표를 지켜보고 경제가 둔화하는지를 살펴봐야 할 것"이라고 언급.
-미 11월 미시간대 장단기 기대인플레 급등…소비심리↓[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7559]
미시간대에 따르면 11월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4.4%로 상승. 이는 작년 11월 이후 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
미시간대는 11월에도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이 급등하면서 지난 몇 달간 단기 인플레이션이 높게 나왔던 점이 틀린 추세가 아니라고 진단.
이번 수치는 팬데믹 이전 2년간의 기대인플레이션 값 범위였던 2.3~3.0%도 크게 웃돌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도 급등. 11월의 5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3.2%로 집계.
미시간대는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2011년 이후 약 1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고 언급.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50 일본 10월 생산자물가지수(PPI)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50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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