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연은, 4분기 美GDP 전망치 2.2%로 소폭 상향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이 올해 4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 전망치를 약간 높였다.
15일(현지시간) 애틀랜타 연은에 따르면 GDP나우 모델로 추정한 4분기 GDP 전망치(계절조정 연율)는 2.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전망한 2.1%보다 약간 높아졌다.
애틀랜타 연은은 미국 통계국과 고용부, 재무부 등에서 4분기 실질 개인소비지출(PCE) 지출 증가율과 4분기 실질 총 민간 미국내투자 증가율이 각각 2.7%, -0.8%를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이는 종전의 2.6%와 -1.1%보다 약간 높아진 수준이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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