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재무차관 "과도한 변동성 나타나면 외환 개입할 것"(상보)
  • 일시 : 2023-11-17 11:34:30
  • 日 재무차관 "과도한 변동성 나타나면 외환 개입할 것"(상보)



    undefined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아자카와 료세이 일본 재무성 차관은 환율에 과도한 변동성이 나타나면 외환 시장에 개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17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아자카와 차관은 "모든 외환 개입은 과도한 변동성 억제를 목표로 할 것"이며 "단순히 엔화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개입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개입 시기를 결정하는 데 있어 특정 환율 수준을 염두에 두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날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BOJ) 총재 역시 "통화가 펀더멘털을 반영해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한 바 있다.

    ynhong@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