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10월 PPI 전년비 11% 하락…전월 대비 낙폭 축소(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독일의 10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년 대비 큰 폭의 하락세를 이어갔으나 9월 수치에 비해서는 낙폭이 줄었다.
20일 독일 연방 통계청은 10월 PPI가 전년 동월 대비 11%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전월 대비로는 0.1% 하락했다.
독일 PPI는 지난 9월에 전년 대비 14.7% 급락해 1949년 해당 통계가 집계된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한 바 있다.
통계청은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작년 생산자물가가 크게 뛰었던 기저 효과로 인해 PPI 하락세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오후 4시10분 유로-달러 환율은 뉴욕 대비 0.07% 상승한 1.09154달러를 기록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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