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금융시장, 23일 추수감사절로 휴장 예정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24일에는 오전만 개장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 증권시장, 미국 채권시장은 추수감사절을 기념해 23일(현지시간) 휴장할 예정이다.
장외시장도 이날은 문을 닫는다.
미국 휴장에도 런던과 홍콩, 상하이, 토론토를 포함한 외국 증권 거래소는 개장한다. 다만, 일본 금융시장은 이날 근로 감사의 날로 휴장했다.
다만, 금요일은 24일에는 오전 거래가 재개되며 오후에는 조기 폐장한다.
뉴욕 증시는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후 1시에 주식 거래를 마감하며, 채권 시장은 오후 2시에 마감한다.
통상 추수감사절이 포함된 주에는 거래량이 적어 시장이 혼조세를 보일 수 있다.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1950년 이후 데이터를 살펴보면 추수감사절 주간에는 거래가 단축됐음에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가 평균 1.5% 내외의 변동성을 보였다.
한편, 미국 증시는 올해 들어 11월 현재까지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6.4% 상승했고, S&P 500지수는 19%, 나스닥 종합지수는 36% 상승했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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